📌 10초 요약
- 1화: 전국 11.4%, 수도권 11.2%, 최고 12.9%
- 2화: 전국 14.9%, 수도권 14.7%, 최고 17.4%
- 순위: 동시간대 토요 미니시리즈 1위, 넷플릭스에서도 상위권
- 상승폭: 1화 대비 2화에서 전국 기준 3.5%p 상승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2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 중반을 넘기며 올가을 안방극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1화부터 순조롭게 출발한 뒤 2화에서 큰 폭으로 뛴 수치를 회차별로 정리하고, 상승 배경과 다음 회차 관전포인트까지 한번에 확인해 본다.
닥터X 1화·2화 시청률 한눈에 보기
| 회차 | 전국 기준 | 수도권 기준 | 분당 최고 |
|---|---|---|---|
| 1화 | 11.4% | 11.2% | 12.9% |
| 2화 | 14.9% | 14.7% | 17.4% |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으로 1화는 전국 11.4%로 출발해 같은 시간대 1위에 올랐고, 2화에서는 전국 14.9%까지 올라서며 하루 만에 3.5%포인트 넘게 뛰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화에서 17.4%까지 치솟아 두 회차 만에 올가을 신작 드라마 중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서 쓰인 수치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전국/수도권) 기준이며, 조사 방식이나 집계 시점에 따라 보도마다 소수점 차이가 날 수 있다.
2회 만에 시청률이 오른 이유
김지원 2년 만의 복귀
전작에서 시청률 24%대를 기록했던 김지원이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이 작품을 택하면서 방영 전부터 기대감이 높았다.
사이다 전개의 메디컬 누아르
부조리한 병원 권력에 맞서는 '계수정' 캐릭터의 직선적인 전개가 스트레스 없이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라는 입소문으로 이어졌다.
넷플릭스 동시 공개
본방송과 함께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어 화제성이 TV 시청률과 OTT 순위 양쪽에서 동시에 쌓였다.
1화가 작품 소개와 인물 구도를 쌓는 회차였던 반면, 2화부터는 계수정이 실력으로 병원 내 부조리를 뒤집는 장면이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시청자 반응과 수치가 함께 뛴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 회차 관전포인트
- ✅ 계수정(김지원)과 병원장 측 세력의 2차 충돌
- ✅ 장희숙(이정은)이 운영하는 의사 용역 소개소의 추가 에피소드
- ✅ 도윤식(김영민)·마성규(권승우) 등 병원 내부 인물들의 입장 변화
- ⚠️ 상승세가 이어질지, 동시간대 경쟁작과의 격차가 더 벌어질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