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잠복기: 평균 5~7일, 길게는 1~14일까지
- 전염력 최고 구간: 증상 발생 2일 전부터 발생 후 3일까지가 가장 높음
- 의무격리: 법적 의무격리는 해제됐고, 증상 호전 후 24시간 자율 격리 권고
- 독감과 비교: 독감도 별도의 법적 의무격리 규정은 없음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서 '예전처럼 며칠 격리해야 하나'를 묻는 사람이 많다.
잠복기, 전염력이 가장 높은 시기, 그리고 지금 기준의 격리 권고 내용을 정리했다.
코로나 잠복기와 증상 지속 기간
감염 초기, 즉 증상이 나타나기 1~3일 전부터 호흡기 검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될 수 있어 증상이 없어도 전염 가능성이 있다.
지금도 코로나 의무격리일까
2023년 6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의 법적 격리 의무는 해제됐다.
다만 질병관리청은 타인에게 감염시킬 가능성을 고려해 주요 증상이 호전된 후 24시간이 지날 때까지 자율적으로 격리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 ✅ 발열·인후통 등 주요 증상이 호전됐는지 확인
- ✅ 증상 호전 후 24시간이 지났는지 확인
- ✅ 외출 시 마스크 착용과 손 위생 유지
- ⚠️ 고위험군과 접촉이 많은 환경이면 조금 더 보수적으로 판단
독감 의무격리기간도 비슷할까
독감 역시 코로나19처럼 법적으로 정해진 의무격리 규정은 없다.
다만 증상이 심한 시기(발열이 있는 1~2일)에는 등교·출근을 피하고 집에서 쉬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고된다.
독감 전염기간과 격리기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형 독감 전염기간과 격리기준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