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식당 사용처: 구미새마을중앙시장, 인동시장 등 전통시장 안 식당·분식점·정육식당 위주
- 소득공제: 전통시장 사용분은 연말정산 소득공제 40% 적용, 일반 신용카드의 약 3배
- 공제 조건: 카드형·모바일은 자동 반영, 지류형은 사용 후 현금영수증 요청 필요
- 조회 방법: 디지털온누리 앱, onnuri.gift 지도에서 '구미'로 검색
구미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식사를 해결하려면 시장 안 식당 사용처를 먼저 확인하는 게 빠르다. 여기에 연말정산 소득공제까지 챙기면 실제 절약 폭이 커진다.
구미 온누리상품권 식당 사용처
구미새마을중앙시장, 구미인동시장, 종합제일시장, 형곡시장, 금오시장, 장천시장 안에는 국밥·순대국·분식·정육식당 등 식사류 가맹점이 모여 있다. 시장 상인회에서 온누리상품권 가맹 스티커를 붙여둔 곳부터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 디지털온누리 앱 가맹점 찾기에서 '구미'로 검색 후 업종을 '음식점'으로 필터
- onnuri.gift 지도에서 원하는 시장 이름으로 검색해 식당 위치 확인
- 현장에서는 출입문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스티커로 최종 재확인
소득공제 40% 챙기는 법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은 전통시장 사용분으로 처리돼 연말정산 시 40%의 소득공제율이 적용된다. 일반 신용카드 사용분(15%)보다 약 3배 높은 공제율이다.
| 결제 수단 | 공제 처리 방법 |
|---|---|
| 카드형·모바일 온누리상품권 | 본인 인증 기반으로 자동 40% 공제 반영 |
|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 사용 후 반드시 현금영수증을 요청해야 공제 대상에 포함 |
구미 시장 안 식당에서 지류 상품권으로 결제했다면, 계산할 때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해야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반영된다. 요청하지 않으면 공제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사용할 수 없는 곳
대형마트·백화점·아울렛 내 식당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연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은 2025년 9월 1일부터 사용이 제한된다.
구미 가맹점 공식 조회 페이지
최신 식당 가맹점 목록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