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촬영지: 강원도 대관령, 한겨울 산자락에 새로 지은 기안장 2호점
- 콘셉트: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들여다볼수록 반전이 있는 공간
- 대표 장치: 5m 높이 초대형 현관문, 냉장고 속 3층 침대, TV 속 노래방
- 시즌1 대비: 여름 울릉도(시즌1) → 겨울 대관령(시즌2)로 배경 전환
대환장 기안장 시즌2의 무대는 강원도 대관령이다.
제작진이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다가갈수록 반전이 넘치는 공간'으로 설계했다고 밝히면서, 실제로 어떤 장치들이 숨어있는지 관심이 모인다.
대관령 기안장의 초대형 현관문
가장 먼저 화제가 된 건 높이 5m에 달하는 초대형 현관문이다.
192cm 장신인 김연경조차 문고리에 손이 닿지 않아 두 사람이 함께 열어야 했을 정도로 스케일이 크다.
문을 여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미션처럼 연출돼, 첫 화부터 '문을 이렇게 연다고?'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숨겨진 공간과 장치들
대관령 기안장에는 문 외에도 곳곳에 반전 요소가 숨어 있다.
기안84는 처음엔 '하늘을 나는 집', '땅을 굴러다니는 집' 등을 제안했지만, 도로교통법 문제로 무산되고 지금의 대관령 기안장으로 확정됐다.
시즌1 촬영지와 비교
| 구분 | 시즌1 | 시즌2 |
|---|---|---|
| 촬영지 | 울릉도 | 강원도 대관령 |
| 계절 | 여름 | 겨울 |
| 콘셉트 | 섬 민박 | 산속 반전 공간 |
시즌1이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한 소박한 민박이었다면, 시즌2는 겨울 산자락에서 스케일을 키운 것이 가장 큰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