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괴소문: '3차전'이라는 표현이 와전되며 광수·영수 불화설로 번짐
- 해명: 광수 "영수 님과 3차전이라 부를 만한 일 없다"고 직접 부인
- 실제 분위기: 같은 방송에서 영수·광수 룸메이트 브로맨스 케미 공개
- 직업: 광수는 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교통부 소속 5급 사무관
9월 23일 방송된 '나는 SOLO' 33기 모솔 특집에서 광수와 영수 사이 불화설로 오해받을 만한 장면이 나오며 시청자들 사이에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실제로는 어떤 상황이었는지, 그리고 화제가 된 광수의 직업은 무엇인지 방송에서 공개된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광수 영수 불화설, 진실은 '3차전' 오해
방송 중 '3차전'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면서 광수와 영수 사이에 갈등이 있었던 것처럼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상황이 뒤섞여 와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구분 | 실제 상황 |
|---|---|
| 1차전 | 상철의 감정 폭발 장면 |
| 2차전 | 영호와 현숙의 1대 1 대화 |
| 3차전 | 룸메이트였던 영수와 광수의 방 안 대화 |
"저는 1차전, 2차전, 3차전이 뭔지 몰랐다", "저와 영수 님 사이에는 '3차전'이라고 부를 만한 일이 없었다" — 광수
광수가 직접 상황을 설명하며 영수와의 불화설을 부인했고, 같은 방송에서 두 사람의 실제 관계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영수는 서로의 고민을 나누던 중 광수에게 "제가 여자였으면 진짜로 광수 님을 만날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룸메이트로 지내며 쌓인 친분이 오히려 화제가 된 셈입니다.
광수 직업, 행정고시 합격 국토교통부 5급
이번 특집에서 광수의 직업이 공개되며 스펙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졌습니다.
3년 반 만에 행정고시에 합격해 현재 국토교통부 본부가 있는 세종시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산에서 대학까지 마친 뒤 세종시로 거주지를 옮긴 이력도 방송에서 소개됐습니다.
방송 이후 반응
괴소문 해프닝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며 시청자 반응은 오히려 영수·광수의 케미에 집중됐습니다.
광수의 직업이 공개된 이후에는 모솔녀들의 관심도 커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