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준결승: 한국 30-32 카타르(28일), 전반 16-16
- 조별리그: 2승 1무 1패, B조 2위
- 8강: 중국 32-26 승리, 8년 만의 4강
- 다음 경기: 29일 오후 5시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
한국 남자 핸드볼 경기별 결과 전체
| 단계 | 상대 | 결과 |
|---|---|---|
| 조별리그 1차전(9/21) | 쿠웨이트 | 26-23 승 |
| 조별리그 2차전(9/22) | 이란 | 26-26 무 |
| 조별리그 3차전(9/23) | 바레인 | 21-30 패 |
| 조별리그 4차전 | 카자흐스탄 | 44-22 승 |
| 8강(9/26) | 중국 | 32-26 승 |
| 준결승(9/28) | 카타르 | 30-32 패 |
| 3~4위전(9/29 오후 5시) | 일본 | 예정 |
조별리그는 2승 1무 1패로 B조 2위를 기록해 8강에 올랐고, 8강에서 A조 3위 중국을 꺾었습니다.
준결승 카타르전 30-32, 어디서 갈렸나
- 초반에는 피벗 활용과 속공으로 한국이 2점 차로 앞섰습니다.
- 카타르의 높은 타점 슛과 돌파에 연속 실점하며 전반은 16-16 동점으로 끝났습니다.
- 후반 종료 5분 전 카타르 아흐마드 마다디에게 연속 실점해 28-30으로 밀렸고, 속공 추가 실점으로 28-32까지 벌어졌습니다.
- 골키퍼 박재용은 13세이브로 버텼지만 막판 집중력이 아쉬웠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조영신 감독은 카타르전을 앞두고 "정상적인 경기 운영으로는 맞설 수 없다"며 변칙 수비를 준비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패배로 2010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의 금메달 도전은 끝났습니다. 카타르는 4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팀입니다.
조별리그와 8강에서 눈에 띈 경기
쿠웨이트전 26-23
김진영이 종료 4분 30초 전 7m 던지기로 23-22 역전을 만들었고, 김락찬이 연속 돌파 득점으로 25-22를 만들었습니다.
이란전 26-26
김진영 7골, 전진수 5골, 박세웅 4골.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바레인전 21-30
우승 후보 바레인에 9점 차로 져 대회 첫 패배를 기록했고 한때 B조 3위로 내려갔습니다.
중국전 32-26
전반 16-12로 앞선 뒤 김락찬·박세웅이 6골씩, 김진영·이요셉이 5골씩 넣었습니다.
다음 경기와 함께 볼 글
한국은 29일 오후 5시 일본과 동메달을 놓고 붙습니다. 경기시간과 중계 확인법은 한국 일본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 정리에, 선수별 기록은 남자 핸드볼 대표팀 주요 선수 정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