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본체·거름망: 사용 직후 미온수로 헹구고 중성세제로 세척
- 스프링·누름판: 물기 남으면 녹슬 수 있어 분리해서 완전 건조
- 냄새·얼룩: 오이지·유청 등 강한 냄새 재료는 바로 세척
다이소 유청분리기는 그릭요거트뿐 아니라 오이지, 두부 물빼기에도 쓰다 보니 세척과 보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오래 쓸 수 있는지가 갈린다. 사용 직후부터 다음 사용 전까지 관리 순서를 정리했다.
사용 직후 세척 순서
- 본체와 거름망을 분리한다
- 미온수로 먼저 헹궈 유청 찌꺼기를 씻어낸다
- 중성세제와 부드러운 스펀지로 거름망 그물코 사이를 닦는다
- 본체는 흐르는 물로 헹군 뒤 물기를 털어낸다
- 완전히 마른 뒤 다시 조립해 보관한다
스테인리스 304 거름망은 그물코가 촘촘해 유청 찌꺼기가 남기 쉽다. 세척 전에 미온수에 잠깐 담가두면 찌꺼기가 불어서 훨씬 쉽게 씻긴다.
스프링·누름판 녹슬지 않게 관리하는 법
스프링형(5,000원)에 딸린 누름판과 스프링은 스테인리스 소재라도 물기가 오래 남으면 얼룩이나 녹이 생길 수 있다. 사용 후에는 본체와 함께 씻은 뒤 반드시 따로 분리해서 말리는 게 좋다.
- ✅ 사용 후 스프링과 누름판을 본체에서 분리해 세척한다
- ✅ 마른 천으로 물기를 닦아낸 뒤 완전 건조시킨다
- ✅ 습기가 많은 개수대 아래보다는 통풍이 되는 곳에 보관한다
- ⚠️ 젖은 채로 밀폐 용기에 넣어두면 얼룩이 생기기 쉽다
냄새와 얼룩 빼는 법
오이지나 나물처럼 향과 색이 강한 재료의 물기를 뺀 뒤에는 냄새와 얼룩이 남기 쉽다. 관련 활용법은 다이소 유청분리기 두부 오이지 물빼기 활용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용 직후 바로 세척할수록 냄새와 색 배임이 줄어든다
- 냄새가 남으면 미온수에 잠시 담갔다가 다시 헹군다
- 투명 본체에 얼룩이 남으면 중성세제로 다시 한 번 닦아낸다
플라스틱 본체와 스테인리스 거름망은 세척 방식이 다를 수 있다.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여부는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사용 전 다이소몰 상품 상세 페이지의 세척 안내를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보관과 다음 사용 준비
완전히 마른 상태로 보관했더라도 다시 쓰기 전에는 물로 한 번 더 헹구는 게 좋다. 특히 오랜만에 꺼내 쓸 때는 거름망 그물코에 먼지가 남아있을 수 있어 미온수로 가볍게 헹군 뒤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