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배역: 장향은 역은 배우 백예인이 연기한다
- 반전: 동료의 비리를 제보했다는 이유로 사내 괴롭힘을 당한 내부고발자였다
- 전개: 공은태가 영업2부 감사 실무를 맡으며 장향은에게 함께하자고 제안한다
- 회차: 9월 29일 방송분(5~6화)에서 관련 내용이 공개됐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장향은은 영업2부와 얽힌 인물로, 처음에는 비리 의혹의 당사자처럼 비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사정이 있는 캐릭터다.
장향은이 누구인지, 어떤 반전이 있었는지, 공은태가 왜 감사팀 합류를 제안했는지를 공개된 정보 기준으로 정리했다.
장향은은 누구? 백예인이 연기하는 캐릭터
극 초반 장향은은 영업2부에서 불거진 비리와 관련이 있는 듯한 분위기로 그려지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의혹의 대상이었다.
장향은이 내부고발자였던 이유
장향은은 비리 당사자가 아니라, 동료의 비리를 제보했다는 이유로 사내 괴롭힘을 당해온 내부고발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어떤 비리를 제보했는지, 괴롭힘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 세부 정황은 방송에서 자세히 그려지지 않았다. 이후 회차에서 추가로 밝혀질 가능성이 있다.
공은태가 감사팀 합류를 제안한 배경
공은태는 전무로부터 영업2부 감사의 실무진으로 합류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그 과정에서 공은태는 장향은이 비리의 당사자가 아니라 오히려 이를 알린 내부고발자라는 사실을 알아채고, 장향은에게 함께 감사를 맡아달라고 제안한다.
"비리 당사자가 아니라, 알린 사람이었다" — 공은태가 장향은을 감사팀으로 끌어들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