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무대: 9월 13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 블리즈컨 2026 메인 스테이지 클로징 공연
- 신곡: 싱글 2집 Made My Night, 9월 11일 오후 1시 발매
- 협업: 블리자드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제작에 직접 참여
- 히스토리: 2023년 K팝 가수 최초 블리즈컨 초청에 이어 두 번째 무대
르세라핌이 블리즈컨 2026 마지막 순서를 장식했다. 2023년 K팝 가수로는 처음 블리즈컨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신곡 'Made My Night'와 함께 행사 폐막 공연을 맡았다.
르세라핌 블리즈컨 2026 무대, 언제 어떻게 열렸나
르세라핌은 9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 2026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행사 마지막 날 클로징 공연을 맡았다.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다섯 멤버가 모두 참여했다.
신곡 Made My Night, 블리자드와 무엇을 함께했나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9월 11일 오후 1시 공개됐다. 특별한 상대와 밤새 함께하는 설레는 순간을 그린 곡으로, 블리즈컨 무대 직전 발매돼 무대와 신곡 프로모션이 같은 시기에 맞물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타이틀곡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음악과 게임을 결합한 무대 연출로 현지 관객과 만난 것이 특징이다.
르세라핌과 블리자드, 2023년부터 이어진 인연
- 2023년: K팝 가수 최초로 블리즈컨 무대 초청
- 2026년: 같은 행사에 다시 초청돼 폐막 공연 담당
- 블리자드 측은 음악과 게임을 접목한 콘텐츠 협업을 두 차례 모두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