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요금: 가장 기본인 신의 탕 1층은 700엔, 코스에 따라 최대 2,500엔
- 재개장: 5년 반의 보존 수리를 마치고 2024년 7월 전면 영업 재개, 같은 해 12월 공사 완전 종료
- 가는 법: 마쓰야마시역에서 노면전차로 약 20분, 마쓰야마공항에서 리무진버스로 약 40분
도고온천 본관 입욕 요금과 코스
도고온천 본관은 목욕만 즐기는 '신의 탕(神の湯)'과 휴게실을 이용하는 '영의 탕(霊の湯)'으로 코스가 나뉘고, 층과 좌석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 코스 | 대인 | 소인 |
|---|---|---|
| 신의 탕 1층 (목욕만) | 700엔 | – |
| 신의 탕 2층 (휴게실 포함) | 1,300엔 | 650엔 |
| 영의 탕 2층 (휴게실 포함) | 2,000엔 | 1,000엔 |
| 영의 탕 3층 개인실 | 2,500엔 | 1,250엔 |
코스별로 입장 마감 시간이 다르다. 신의 탕 1층은 22:30 마감(23:00 종료), 나머지 코스는 20:30~21:00 마감으로 더 이르다.
2019년부터 이어진 보존 수리 공사가 2024년 7월 11일 전면 영업 재개로 마무리됐고, 부대 공사까지 포함한 전체 공정은 2024년 12월 완전히 종료됐다.
도고온천 가는 법
도고온천역에서 본관까지는 상점가를 지나 도보 5분 안팎이다.
입욕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 ✅ 수건 지참 여부와 대여 가능 여부는 코스에 따라 다르니 매표소에서 확인
- ✅ 혼잡한 시간대(주말 오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이른 시간 방문 추천
- ✅ 목욕만 하는 1층 코스는 유카타·휴게실이 포함되지 않는다
- ⚠️ 온천 시설 대부분처럼 문신 관련 안내가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
온천 후에는 상점가에서 명물 귤주스나 온천만주를 즐기며 마무리하는 코스가 일반적이다.
공식 정보 확인
방문 전 최신 요금과 영업시간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