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사과: 경기 후 "팬들께 사과드리고 싶다"고 밝힘
- 원인: 빌드업 과정의 수비 불안, 우루과이의 압박
- 후반 변화: 중원 숫자를 늘려 개선
- 다음: 10월 2일 베네수엘라전 반등 다짐
모레노 감독 기자회견 핵심 발언
팬들께 먼저 사과드리고 싶다. 경기장은 가득 찼지만, 팬들이 이런 결과를 받아들일 이유는 없다.
- 빌드업 과정에서 수비 문제가 있었고, 우루과이의 압박이 효과적이었다고 짚었습니다.
- 후반에는 중원 숫자를 늘려 실제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상대가 슈팅과 점유율은 적었는데도 4골을 넣었다며 전반 수비 조직 문제를 분석하겠다고 했습니다.
발언은 스타뉴스·올림픽닷컴 등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표현은 매체마다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4-4-2 논란, 모레노 감독의 설명
모레노 감독은 특정 포메이션을 고집하는 감독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입니다. 전술 문제를 늦게 파악했다는 취지의 발언도 보도됐습니다.
전반
빌드업 실수와 뒷공간 역습에 3실점
후반
중원 숫자를 늘린 뒤 공격 기회 증가
교체와 베네수엘라전 각오
모레노 감독은 하프타임에 교체 카드 4장을 쓴 배경도 설명했습니다. 원래 3장을 계획했지만 한 선수가 다리 불편함을 호소했다는 내용입니다. 남은 경기에서 다양한 선수 자원을 점검하고 해법을 찾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경기 결과와 골 장면은 모레노 감독 우루과이전 결과, 다음 경기 일정은 한국 베네수엘라 축구 일정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