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기간·장소: 2026년 7월 22일~11월 3일, 더현대 서울 6층 ALT.1
- 관람 시간: 월~목 10:30~20:00, 금~일·공휴일 10:30~20:30; 입장 마감은 각 1시간 전
- 기본 관람료: 성인 23,000원, 어린이·청소년 18,000원
- 할인·주차: 현대백화점·H.Point 앱 쿠폰 성인권 25% 할인, 전시 관람객 주차 2시간 무료
뱅크시 특별전 예매 전, 날짜와 입장 마감부터 확인
‘BANKSY : Still Here’는 더현대 서울 ALT.1에서 열리는 유료 전시입니다. 전시 기간은 2026년 11월 3일(화)까지이며, 백화점 휴점일에는 쉽니다. 예매처에서 날짜·회차를 선택하기 전, 방문하려는 날이 금~일 또는 공휴일인지 먼저 보세요.
월~목은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금~일과 공휴일은 20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매표와 입장은 폐관 한 시간 전에 끝나므로, 평일은 19시, 금~일·공휴일은 19시 30분을 넘기지 않도록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안내에는 백화점 휴점일 휴관 및 운영 변경 가능성이 명시돼 있습니다. ‘오늘 바로 갈 수 있나’가 목적이라면 예매 화면의 잔여 회차와 더현대 서울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뱅크시 특별전 할인, 어떤 표가 맞을까
| 구분 | 공식 안내 기준 |
|---|---|
| 성인(19~64세) | 23,000원 |
| 어린이·청소년(4~18세) | 18,000원 |
| 특별권 | 13,000원 — 65세 이상·해당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증빙 필요 |
| 36개월 미만 | 보호자 동반 시 무료 |
| 앱 쿠폰 | 현대백화점 또는 H.Point 앱 회원 성인권 25% 할인, 동반 1인까지 |
현대백화점·H.Point 앱 할인은 성인권에만 적용되고, 앱 쿠폰을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동반 1인까지 적용되지만 기간 중 1인 1회 조건이므로, 가족 모두가 각자 받을 수 있는 할인처럼 계산하면 안 됩니다.
특별권은 신분증·복지카드·유공자증·학생증 등 해당 증빙이 필요하고 다른 할인과 중복되지 않습니다. 카드사·예매처 프로모션은 판매 기간이나 결제 수단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최대 할인’ 문구만 보고 결제하기보다 최종 결제 화면의 적용가를 비교하세요.
뱅크시 특별전 도슨트·굿즈, 이렇게 판단하면 편합니다
공식 도슨트 상품은 별도로 예매처에 등록돼 있습니다. 관람권만 산 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다고 단정하기보다, 원하는 날짜의 도슨트 상품이 열려 있는지와 관람권 포함 여부를 예매 상세에서 각각 확인하세요. 특히 도슨트는 시간대가 정해질 수 있어 전시 입장 회차와 동선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뱅크시 특별전 굿즈는 ‘풍선을 든 소녀’ 등 대표 이미지 때문에 관심이 높지만, 이 글을 작성한 시점에 운영사가 공개한 고정 품목·재고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특정 굿즈 구매가 목적이라면 관람 당일 매장 판매 여부와 재고를 먼저 물어보고, 전시 관람 시간을 촉박하게 잡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 도슨트 상품의 날짜·시작 시각·관람권 포함 여부 확인
- ✅ 도슨트 시작 전 매표·입장 마감 시간을 역산
- ✅ 굿즈는 품목·재고가 바뀔 수 있으므로 현장 확인
- ✅ 작품 감상 중심이라면 도슨트 후 굿즈숍을 보는 동선으로 여유 확보
뱅크시 특별전 주차와 대중교통 동선
전시 관람객은 매표소에서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2시간 무료 주차를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자동 적용되는 혜택이 아니므로 표를 받은 직후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료 시간이 지난 뒤에는 10분당 2,000원이 추가됩니다.
작품을 천천히 보고 굿즈까지 둘러보거나 식사까지 할 계획이면 2시간을 넘기기 쉽습니다. 백화점 구매 무료주차와 전시 혜택의 중복·합산 여부는 결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주차 정산 전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지하철은 5호선 여의나루역 1번 출구에서 약 450m, 5·9호선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약 500m입니다.
후기에서 만족도가 갈리는 지점은 ‘유명 작품만 빨리 찍고 나오는가’보다 메시지를 읽을 시간입니다. ‘풍선을 든 소녀’, ‘꽃을 던지는 사람’, ‘Laugh Now’처럼 익숙한 이미지는 멈춰 보고, 거리의 벽을 재현한 공간은 작품이 놓인 맥락까지 함께 보면 전시 제목인 Still Here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공식 전시·예매 경로 확인
잔여 회차, 도슨트 일정, 예매처별 조건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공식 전시 페이지와 운영사 예매 링크를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