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대상: 베트남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 전원(비자 종류 무관)
- 작성 시기: 출발 72시간(3일) 전부터 입국 전까지
- 공식 사이트: prearrival.immigration.gov.vn (무료)
- 완료 후: QR코드를 캡처·저장해 입국심사 때 제시
베트남은 2026년부터 호치민·푸꾸옥을 시작으로 하노이·다낭·나트랑까지 순차적으로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를 의무화했고, 현재는 전국 공항에서 시행 중이다.
여권과 항공편 정보를 미리 입력해 QR코드를 받아두면 입국심사가 훨씬 빨라지므로, 출발 전 아래 순서대로 미리 작성해두는 것이 좋다.
베트남 입국신고서 작성 순서 (72시간 전 QR코드 발급)
- 공식 사이트 prearrival.immigration.gov.vn 접속 후 우측 상단에서 언어를 한국어(또는 영어)로 변경한다.
- 여권 정보(영문 성명, 여권번호, 국적, 생년월일, 성별)를 여권과 정확히 동일하게 입력한다.
- 항공편 정보(항공편명·코드, 입국일, 입국 공항)와 베트남 내 체류 주소, 연락 가능한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한다.
- 비자 종류(무비자/이비자/도착비자)를 선택하고, 이비자·도착비자는 승인번호를 함께 입력한다.
- 최근 방문국, 건강 상태 등 간단한 문진 항목에 답한 뒤 입력 내용을 최종 확인하고 제출한다.
- 등록한 이메일로 오는 6자리 인증번호를 3분 안에 입력해 인증을 완료하면 PAI 번호와 QR코드가 담긴 메일이 도착한다.
베트남 입국신고서 사이트, 어디서 접속해야 할까
베트남 출입국관리국(Cục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이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는 prearrival.immigration.gov.vn 하나뿐이며, 신고 자체는 무료다.
검색 시 상단에 노출되는 유료 대행 사이트는 공식 창구가 아니다. 급하지 않다면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작성해도 5~10분이면 충분하다.
베트남 입국신고서 QR코드 저장과 사용 방법
- ✅ 발급된 QR코드 이미지를 휴대전화 앨범에 캡처 또는 PDF로 저장
- ✅ 인터넷이 끊겨도 확인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저장 필수
- ✅ 가능하면 1부 출력해 여권 사이에 끼워두면 더 안전
- ⚠️ 입국심사대에서 여권과 QR코드를 함께 제시
베트남 입국신고서 작성 시 자주 틀리는 항목
- 영문 성명 철자나 띄어쓰기가 여권과 다르게 입력되는 경우
- 여권 유효기간을 발급일로 착각해 잘못 입력하는 경우
- 항공편코드를 편명(KE*, VJ* 등)이 아닌 예약번호로 착각해 입력하는 경우
- 체류 주소를 숙소명만 적고 상세 주소를 생략하는 경우
베트남 사전 입국신고 공식 사이트
출입국관리국이 운영하는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작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