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방식: 드래그한 사과 합이 10이면 제거, 1개당 1점
- 제한시간: 2분, 판에 놓인 사과는 총 170개
- 최고점: 이론상 170점, 실제 완전 클리어는 매우 드묾
- 링크: 설치·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 가능
사과게임은 17×10으로 배치된 1~9 숫자의 사과를 드래그해 합이 10이 되면 제거하는 퍼즐게임이다. 규칙은 단순하지만 170점 만점을 노리려면 조합을 외우고 있어야 한다.
사과게임 하는 법과 기본 규칙
화면에 놓인 사과 위로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사각형 박스가 생기고, 박스 안 사과 숫자의 합이 정확히 10이 되면 박스가 빨갛게 변한다. 이 상태에서 드래그를 놓으면 사과가 사라지고 점수가 1점씩 올라간다.
- PC나 모바일 브라우저로 사과게임 페이지에 접속한다
- 숫자 합이 10이 될 것 같은 사과 위로 드래그를 시작한다
- 박스가 빨갛게 변하면 합이 10이 됐다는 뜻이다
- 마우스(또는 손가락)를 떼면 사과가 사라지고 점수가 오른다
- 시간이 끝날 때까지 반복해 최대한 많은 사과를 제거한다
고득점을 위한 사과 조합 외우기
매번 계산하기보다 자주 쓰는 조합을 미리 외워두면 훨씬 빠르게 반응할 수 있다. 실제로는 2개, 3개짜리 조합만으로도 대부분의 판을 정리할 수 있다.
| 사과 개수 | 자주 쓰는 조합 |
|---|---|
| 2개 | 1+9, 2+8, 3+7, 4+6, 5+5 |
| 3개 | 1+1+8, 1+2+7, 1+3+6, 1+4+5, 2+2+6, 2+3+5, 2+4+4, 3+3+4 |
| 4개 이상 | 1+1+1+7, 1+1+2+6, 1+1+3+5 등 9가지 조합 |
5개 이상 조합은 화면에서 찾기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려 거의 쓰이지 않는다. 2~3개 조합 위주로 눈에 익혀두는 편이 효율적이다.
170점 만점에 가까워지는 실전 요령
- ✅ 큰 숫자(7, 8, 9)가 있는 조합부터 먼저 정리한다
- ✅ 9를 없애려면 1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1의 개수를 아껴 쓴다
- ✅ 화면 가장자리나 구석에 남는 사과가 없도록 시야를 넓게 본다
- ✅ 처음에는 천천히, 조합이 손에 익으면 속도를 올린다
- ⚠️ 완전 클리어(170점)는 큰 숫자보다 작은 숫자가 많이 나온 판에서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
처음부터 만점을 노리기보다, 남는 사과 없이 판을 고르게 비우는 연습을 먼저 하는 편이 점수를 꾸준히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게임 나무위키로 보는 유래
사과게임의 원조는 '프루트박스(フルーツボックス)'라는 이름으로 2007년 일본 게임 사이트 '게임채원'에서 처음 공개된 플래시 게임이다. 국내에서는 2021년부터 유행하기 시작했고, 2025년 이후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원래는 어도비 플래시로 만들어졌지만 플래시 지원이 종료된 뒤 HTML5 캔버스 방식으로 바뀌어 현재도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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