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나이: 1993년생, 채널A '하트시그널3'(2020년) 출연
- 방송 당시 직업: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
- 현재: 서은우로 개명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2025년 미혼모 출산 이후 근황이 화제
서민재 나이 직업 프로필
서민재는 2020년 방영된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공대 기계과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로 입사한 이력이 알려지며 '공대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미인대회 출신이라는 반전 매력도 화제가 됐다.
현재는 서은우라는 이름으로 개명해 인스타그램 등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마약 투약 논란, 무슨 일이었나
서민재는 2022년 가수 남태현과 관련해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사실을 SNS에 직접 밝히며 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논란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골반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고, 이 일로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어머니가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필로폰 투약 혐의에 대한 형사처벌(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은 재판을 통해 확정된 내용이다.
혼전임신 발표부터 미혼모 출산까지
- 2025년 5월, 개인 SNS를 통해 혼전임신 사실을 발표하면서 논란 재점화
- 임신 발표 과정에서 아이 친부의 신상 일부를 공개해 추가 논란 발생, 친부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
- 2025년 12월, 홀로 아들을 출산
- 2026년 3월, 복지시설에서 홀로 아이를 양육 중이라 밝히고 친부를 상대로 인지청구 소송 제기
- 2026년 8월, 브이로그 등 콘텐츠로 활동 재개 조짐
- 2026년 9월, 훌쩍 자란 아들과의 근황 사진 공개
친부의 실명이나 구체적인 개인정보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어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소송의 최종 결과는 2026년 9월 기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