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일정: 2026년 8월 29일(토)~30일(일), 양일간
- 장소: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 일대(신반포로 194)
- 요금: 무료, 별도 예매 없이 누구나 참여
- 주최: 서초구청 · 서초문화재단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SMAF)은 서초구가 여는 대표 여름 축제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중심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을 무대로 음악과 패션 공연이 이틀에 걸쳐 펼쳐진다.
일정과 장소
행사장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반포동) 일대로, 고속터미널역과 바로 연결되는 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중심 광장이다. 별도 입장권이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바로 연결되며, 고투몰(경부선 터미널 상가) 방향 출구로 나오면 광장에 바로 닿는다. 정확한 출구 번호는 현장 안내판이나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이틀간 프로그램 구성
행사는 하루씩 테마를 나눠 진행된다. 첫날은 라이브 음악, 둘째 날은 패션·퍼포먼스 중심이다.
8월 29일 · 뮤직 다이브
밴드와 뮤지컬 갈라 공연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라이브 무대 중심 프로그램.
8월 30일 · 패션 다이브
음악·패션·퍼포먼스를 결합한 청년 주도형 패션쇼가 하이라이트다.
서초구는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4주간 '서리풀 축제주간'을 운영한다. 서리풀 악기거리, 예술의전당, 반포대로 등에서 추가 음악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공식 정보로 최종 확인하기
정확한 타임테이블, 우천 시 진행 여부 등 세부 공지는 서초문화재단 공식 페이지와 SNS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