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브랜드: 송지효가 8년간 준비해 2024년 12월 론칭한 니나쏭
- 초기 상황: 하루 주문 1~2건에 그쳤다고 방송에서 직접 고백
- 직접 모델: 화제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송지효가 직접 신제품 모델로 참여
- 현재: 무신사·SSG 입점에 이어 8개국 해외 진출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만든 속옷 브랜드 니나쏭의 신제품 모델로 직접 나선 배경과, 하루 주문 1건이던 초기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했다.
송지효가 니나쏭 CEO로 속옷모델까지 직접 나선 이유
송지효는 니나쏭의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직접 착용한 화보를 자신의 SNS와 브랜드 공식 계정에 올리고 있다. 8년간 원단 선정과 샘플 수정까지 직접 참여하며 완성한 제품인 만큼, 디자인과 착용감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본인이라는 판단이 반영된 행보로 풀이된다.
외부 모델을 쓰지 않고 CEO가 직접 입어 보여주는 방식으로 브랜드 신뢰도와 화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신제품 공개 때마다 여러 장의 화보가 연달아 게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니나쏭 론칭부터 하루주문 1건까지
- 8년간 기획 준비: 동대문 시장에서 원단을 직접 고르고 샘플을 수정하며 디자인을 완성
- 2024년 12월 론칭: 언더웨어·홈웨어 브랜드 니나쏭 공식 출시
- 초기 판매 부진: 방송 출연 당시 '어떤 날은 주문이 하루 한 건뿐이었다'고 직접 고백
- 고백 이후 화제성 확산: 솔직한 근황 공개가 오히려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짐
하루 주문 1건이었다는 발언은 방송 출연 중 여러 차례 언급된 내용으로, 정확한 날짜보다는 론칭 초기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일화로 알려져 있다.
하루주문 1건에서 8개국 진출까지 반전
초기 판매 부진을 솔직하게 공개한 이후 니나쏭은 무신사, SSG.COM 등 대형 쇼핑몰 입점에 이어 해외 소비자를 위한 영문 공식몰까지 열며 사업을 확장했다.
"하루 주문 1건"이라던 초기 근황을 공개했던 CEO가 8개국 진출을 이끌어낸 반전 사례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