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기간: 2026년 9월 23일 ~ 25일, 3일간 미국 국빈방문
- 핵심 일정: 24일 백악관 정상회담 및 이스트룸 국빈만찬
- 의제: 관세 휴전 연장, 희토류·핵심광물 공급, AI·첨단기술 규제
- 의미: 2015년 오바마 정부 이후 11년 만의 미국 국빈방문
시진핑 방미 일정, 언제 어디서 열리나
중국 외교부와 신화통신은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방문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시 주석은 23일 밤 미국에 도착하고, 24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25일 출국하는 일정입니다.
| 날짜 | 일정 |
|---|---|
| 9월 23일 | 미국 도착 |
| 9월 24일 | 백악관 로즈가든 의장대 사열, 비공개 정상회담, 이스트룸 국빈만찬 |
| 9월 25일 | 출국 |
11년 만의 국빈방문, 2015년과 무엇이 다른가
시 주석의 미국 국빈방문은 2015년 오바마 정부 시절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2015년 방문
약 일주일 일정으로 시애틀 보잉사 방문, 항공기 300대 구매 계약 발표, 오바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유엔 창설 70주년 총회 참석까지 포함됐습니다.
2026년 방문
3일간의 짧은 일정으로 트럼프 대통령과의 양자회담과 국빈만찬에만 집중하는 구성입니다.
이번 회담 핵심 의제
관세 휴전 연장
11월 10일 만료 예정인 관세 휴전을 연장하는 방안이 핵심 의제로 논의됩니다.
희토류·핵심광물
미국은 중국의 희토류·핵심광물 공급 확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AI·첨단기술 규제
중국은 미국의 대중 첨단기술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AI 분야도 주요 의제입니다.
국빈만찬에는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순다르 피차이, 젠슨 황, 샘 올트먼 등 미국 빅테크 최고경영자들이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