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공모가: 9만500원, 희망밴드(7만400~9만500원) 상단 확정
- 일반청약 경쟁률: 408대 1 (청약건수 약 29만건)
- 청약 증거금: 약 10조3000억원
- 환불일: 10월 13일
- 상장일: 10월 20일, 코스닥
엘리스그룹 공모주 일반청약이 408대 1 경쟁률, 약 10조3000억원의 증거금을 모으며 마감됐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9만500원으로 확정됐고, 환불일과 상장일까지 일정이 모두 나왔다.
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 결과, 경쟁률과 증거금
일반청약 경쟁률 408대 1, 청약 건수 약 29만건, 청약 증거금 약 10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선 기관 수요예측에서도 2,367개 기관이 참여해 388.8대 1 경쟁률을 기록했고, 참여 물량의 99.7%가 밴드 상단인 9만500원 이상 가격을 제시했다.
| 항목 | 내용 |
|---|---|
| 공모가 | 9만500원 (밴드 7만400~9만500원 상단) |
| 공모주식수 | 222만2000주 |
| 공모금액 | 약 2,011억원 |
| 예상 시가총액 | 약 1조54억원 |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 388.8대 1 |
| 일반청약 경쟁률 | 408대 1 |
| 청약 증거금 | 약 10조3000억원 |
| 대표주관사 | 미래에셋증권 (공동주관 삼성증권) |
공모가가 밴드 상단에서 확정되고 일반청약까지 경쟁률이 높게 나온 것은 수요예측 흥행이 실제 청약 수요로 이어졌다는 의미다. 다만 경쟁률이 높을수록 1인당 배정 물량은 줄어든다.
환불일과 균등배정, 실제로 받은 주식 수는
청약 경쟁률이 408대 1이라는 것은, 균등배정 물량을 신청 계좌 수로 나눠 받는 소액 청약자 입장에서는 1~2주 수준에 그칠 수 있다는 뜻이다. 비례배정 물량은 청약 수량과 증거금 규모에 따라 갈린다.
정확한 균등배정 수량과 1인당 배정 주식수는 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의 공식 배정결과 공고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증권사 MTS·HTS의 '공모주 배정현황'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
상장일 10월 20일, 상장 당일 체크포인트
- 청약 계좌와 연결된 증권사 앱에서 종목이 정상 등록됐는지 확인한다
- 코스닥 상장 종목은 보통 상장일 오전 9시부터 정규 거래가 시작된다
- 상장 당일 시초가는 공모가의 60~400% 사이에서 결정된 뒤 상하 30% 범위로 움직인다
- 매수·매도 전 전날 종가와 시초가, 수급 상황을 함께 확인한다
상장 초반에는 수요예측 흥행과 실제 매물 출회량에 따라 주가가 크게 출렁일 수 있다. 공모가 대비 수익을 보장하는 정보는 아니며, 매수·매도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다.
공식 공시 확인하기
공모가 확정, 배정결과, 상장 일정 등 엘리스그룹의 공식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