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직전 상황: 정준원(권태성)이 아내 유보나(공효진)의 킹피셔 정체를 지키기로 결심, 가족과 놀이공원에서 평온한 시간
- 방송일: 13화는 9월 11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 예고: 도심 한복판 총격 사건 발생, 새로운 저격수의 등장까지 암시
- 화제성: 12화 순간 최고 시청률 13.3%로 동시간대 1위 유지
12화에서 남편 권태성(정준원)이 아내 유보나(공효진)의 킹피셔 정체를 알고도 가족을 지키기로 한 뒤, '유부녀 킬러' 13화 예고에는 곧바로 새로운 위기가 담겼다. 13화 방송시간과 예고에서 확인된 내용을 정리했다.
유부녀 킬러 13화 방송시간과 편성
13화는 9월 11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2026년 7월 31일부터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로, 12화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3%까지 오르며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
13화 예고에서 나온 도심 총격 사건
12화 마지막, 권태성과 유보나가 아이와 함께 놀이공원에서 평온한 시간을 보낸 직후 예고편에는 도심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총격 장면이 담겼다.
예고편은 이 총격 사건과 함께 화면 속에서 새로운 저격수로 추정되는 인물의 등장을 짧게 비춰, 킹피셔를 둘러싼 갈등이 다시 커질 것을 암시했다.
예고편에 등장한 새로운 저격수의 신원과 도심 총격 사건의 구체적 배경은 13화 방송 전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정준원·유보나 가족에게 다가온 새 위기
권태성은 12화에서 거짓 진술로 아내를 수사망에서 빼내며 가족을 지키기로 결심했지만, 이 평온은 오래가지 않을 전망이다.
형사 이동진이 여전히 킹피셔의 정체를 추적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저격수까지 등장을 예고해, 권태성과 유보나 가족이 다시 위기에 놓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