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체급: 여자 모던 54kg급
- 소속: SSMA상승도장
- 성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동메달 (한국 선수 최초)
- 전적: 로드FC 3연승(이은정·김단비·아코), 라이진FF 해외 데뷔전은 판정패
이보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 여자 모던 54kg급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메달을 획득했다. MMA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프로필과 전적, 경기 결과를 정리했다.
이보미 프로필
로드FC 전적과 커리어
이보미는 아마추어 무대에서 약 10년간 수련한 뒤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로드FC에서는 이은정, 김단비, 아코를 차례로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 로드FC 3연승: 이은정, 김단비, 아코 상대 연속 승리
- 해외 데뷔전: 일본 라이진FF에서 치른 첫 해외 경기는 판정패
2026 아시안게임 경기 결과
- 8강: 베트남 로티풍 상대 2-1 판정승으로 4강 진출
- 준결승: 바레인 디아나 포고시안 상대 0-3 판정패, 경기 중 쇄골 골절로 기권
- 아시안게임 규정상 준결승 패자 두 명 모두 동메달 수여 → 한국 MMA 최초 메달리스트
준결승 1라운드 1분20초경, 상대의 테이크다운을 방어하던 중 왼팔이 잡힌 상태로 넘어지며 왼쪽 어깨 부위에 강한 충격을 받았다.
통증 속에서도 경기를 이어가려 했으나 의료진 판단에 따라 경기가 종료됐고, 이보미는 경기 후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