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천사지원금: 1~7세 아동에게 연 120만원(인천e음 포인트), 7년간 총 840만원
- 첫만남이용권: 천사지원금과 별도로 첫째 200만원 지급, 합산 시 총 1,040만원
- 임산부 교통비: 임신 12주부터 출산 3개월 이내 50만원 지원
- 구별 추가 지원: 강화군·옹진군 등은 자체 출산장려금을 별도로 운영
인천시 공통 지원금부터 확인하기
인천에서 출산하면 정부 지원(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과 별개로 인천시가 자체로 운영하는 공통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천사(1040)지원금과 임산부 교통비 지원입니다.
천사(1040)지원금
1~7세 아동에게 연 120만원을 인천e음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7년간 누적하면 840만원이며, 첫째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더하면 총 1,040만원입니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
임신 12주부터 출산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임산부에게 5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5년 10월부터 전기차 이용자는 현금 지급도 가능합니다.
부 또는 모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함께 두고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아동 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해야 합니다. 임산부 교통비는 6개월 이상 인천시 거주와 인천시 출생등록이 조건입니다.
아이꿈수당, 초등학생 이상 자녀도 받을 수 있다
천사지원금이 7세까지라면, 8세부터 18세까지는 아이꿈수당이 이어서 지원됩니다. 2024년 이후 출생자는 월 15만원을 지원받습니다.
구·군별 출산장려금은 거주지마다 다르다
인천시 전체 출산장려지원금은 일몰 사업으로 2024년 출생아까지만 지원되고 종료됐습니다. 다만 강화군·옹진군은 자체 출산장려금을 계속 유지하고 있고, 다른 구에서도 개별 장려금이나 축하용품을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 지역 | 특징 |
|---|---|
| 강화군 | 출산일 전 2년 이상 거주 조건으로 자체 출산장려금 유지 |
| 옹진군 | 자체 출산장려금 유지 |
| 계양구 | 셋째 이상 출생아 대상 장려금 운영 |
| 영종구(중구) | 산후조리비용 50만원 지원 |
| 그 외 구·군 | 거주지 구청·주민센터 확인 필요 |
구·군별 출산장려금은 예산 상황에 따라 신설·종료가 잦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거주지 관할 구청 홈페이지나 주민센터에서 최신 여부를 확인하세요.
인천시 맞춤형 혜택 확인하기
거주 중인 구·군 기준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인천시 출산·육아 지원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