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전시명: 율리아 아이오실존 개인전 《무중력 Zero Gravity》
- 기간: 2026년 8월 22일 ~ 10월 3일
- 장소: 파운드리 서울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23, 한남동)
- 관람시간: 화~토 오전 10시~오후 6시, 일·월 휴관
- 입장료: 무료
한남동 파운드리 서울에서 열리는 율리아 아이오실존의 개인전 《무중력 Zero Gravity》는 반투명한 캔버스 회화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장면을 만드는 전시다.
관람 전에 궁금한 기간, 관람시간, 입장료, 가는 길을 먼저 정리한다.
관람시간과 입장료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운영 시간 내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마지막 주는 방문객이 몰릴 수 있어 평일 오전 방문이 여유롭다.
파운드리 서울 위치와 가는 길
주소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23, 한남동 일대다.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2번 출구에서 이태원로를 따라 한남오거리 방향으로 약 500m 직진하면 도착한다.
- ✅ 이태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7~8분
- ✅ 휠체어·이동보조기기 이용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 마련
- ✅ 화~토 10시~18시, 일·월 휴관 확인
전시는 어떤 내용인가
반투명한 패브릭 위에 그린 회화가 벽이 아닌 공중에 걸려, 해파리 같은 형상이 천장에서 늘어진 채 관람객 사이를 지난다.
여기에 세라믹 모자이크와 천으로 만든 조형 작품이 더해져 그림과 조각의 경계를 흐린다.
전시 제목 '무중력(Zero Gravity)'은 작가가 그려낸 세계가 중력에 매이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가와 작품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별도 글에서 다룬다.
파운드리 서울 공식 정보
전시 상세 이미지와 최신 공지사항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