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속지: 위클리가 기본, 먼슬리·컬러 속지는 대부분 별도 구매
- 대안: 6공 간격과 규격만 맞으면 다른 브랜드 속지도 사용 가능
- b급: 짝퉁이 아니라 흠집·구성품 누락으로 할인 판매되는 정품 재고
- 체크: 흠집 위치, 부속품 포함 여부, 반품 가능 여부부터 확인
파일로팩스 다이어리를 처음 사면 생각보다 속지가 적게 들어 있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가격을 낮춰주는 'b급' 상품까지 고려하면 확인해야 할 것이 늘어납니다.
속지를 채우는 방법과 b급 상품을 살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속지가 부족할 때 채우는 법
- 기본 구성 확인하기 – 보통 위클리 속지가 소량 동봉되고, 먼슬리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족한 분량은 규격이 맞는 정품 또는 서드파티 속지를 별도로 구매합니다.
- 규격이 애매하면 구매 전 실측 치수와 6공 간격을 먼저 비교해봅니다.
- 직접 속지를 제작한다면 소량 출력 후 6공 간격이 맞는지 먼저 테스트합니다.
민트, 핑크 같은 컬러 속지는 기본 구성이 아니라 별도 상품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요한 색상과 규격을 먼저 정한 뒤 구매하는 것이 헛돈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b급 상품이란 무엇인가
파일로팩스 b급 상품은 가짜(짝퉁)가 아니라 정품 재고 중 사용 흔적이나 구성품 누락 등의 사유로 등급이 나뉘어 저렴하게 유통되는 제품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똑딱이 체결 부위에 눌린 자국이 있거나, 속지·박스 같은 부속품이 빠진 상태로 판매되는 식입니다.
- ✅ 흠집 위치와 상태가 상세 페이지 사진과 실제로 일치하는지
- ✅ 속지·박스 등 구성품 누락 여부가 명확히 안내돼 있는지
- ✅ 교환·환불 규정이 명시돼 있는지
- ⚠️ 판매처가 신뢰할 수 있는 정식 유통·오프라인 매장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