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라인업: 캐스퍼 일렉트릭,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5·6·9, 넥쏘(수소전기차) 총 6종
- 가격대: 약 2,787만 원(캐스퍼 일렉트릭)부터 8,490만 원(아이오닉9 최상위)까지
- 선택 기준: 체급(경형~대형), 세단·SUV 형태, 1회충전 주행거리로 구분
현대차 전기차는 경형 SUV인 캐스퍼 일렉트릭부터 3열 대형 SUV인 아이오닉9까지 체급이 넓어졌습니다. 여기에 수소를 쓰는 넥쏘까지 포함하면 '현대 전기차 종류'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모델은 총 6종입니다.
가격, 세그먼트, 1회충전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각 모델의 특징을 정리했습니다.
현대 전기차 종류와 가격 한눈에 비교
| 모델 | 세그먼트 | 시작가(개소세 포함) | 1회충전 주행거리 |
|---|---|---|---|
| 캐스퍼 일렉트릭 | 경형 SUV | 약 2,787만 원 | 최대 315km |
| 코나 일렉트릭 | 소형 SUV | 약 4,152만 원 | 최대 417km(17인치 기준) |
| 아이오닉5 | 준중형 CUV | 약 4,740만 원 | 최대 485km(19인치 기준) |
| 아이오닉6 | 준중형 세단 | 약 5,515만 원(세제혜택 후) | 공식 사이트 트림별 확인 |
| 아이오닉9 | 대형 SUV(6·7인승) | 약 6,490만 원 | 공식 사이트 트림별 확인 |
| 넥쏘 | 준대형 SUV(수소전기차) | 전기 배터리가 아닌 수소연료전지 방식 | 공식 사이트 확인 |
경형·소형 전기차 – 캐스퍼 일렉트릭, 코나 일렉트릭
캐스퍼 일렉트릭 (경형 SUV)
캐스퍼 일렉트릭은 현대 전기차 중 가장 저렴한 모델입니다. 트림은 프리미엄(약 2,787만 원), 인스퍼레이션(약 3,137만 원), 크로스(약 3,337만 원) 3가지이며, 1회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315km입니다.
국비·지방비 보조금을 반영하면 지역에 따라 인스퍼레이션 트림 기준 2천만 원 초중반대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거주 지역 지자체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코나 일렉트릭 (소형 SUV)
코나 일렉트릭은 스탠다드와 롱레인지로 나뉩니다. 스탠다드 E-VALUE+가 약 4,152만 원부터 시작하고, 롱레인지 최상위 인스퍼레이션은 약 4,992만 원입니다. 롱레인지 1회충전 주행거리는 17인치 휠 기준 최대 417km입니다.
준중형 전기차 –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아이오닉5 (준중형 CUV)
아이오닉5는 스탠다드 E-VALUE+(약 4,740만 원)부터 N Line 프레스티지(약 6,025만 원)까지 트림이 다양합니다. 롱레인지 2WD는 19인치 휠 기준 최대 485km를 주행할 수 있어 현재 라인업 중 주행거리가 가장 깁니다.
아이오닉6 (준중형 세단)
아이오닉6는 세단 형태의 전기차입니다. 익스클루시브 롱레인지가 세제혜택 후 약 5,515만 원, N Line 익스클루시브 롱레인지가 약 5,745만 원부터 시작하며, 이보다 낮은 스탠다드 트림도 있어 실제 진입 가격은 더 낮습니다. 정확한 트림별 가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형 SUV 전기차 – 아이오닉9
아이오닉9은 3열 배치가 가능한 현대 전기차 중 가장 큰 모델입니다. 6인승 3종, 7인승 1종으로 시트 구성이 나뉘며, 6인승은 2열 독립 캡틴 시트가 적용돼 7인승보다 가격이 높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구매 전 확인할 것
차량 가격은 연식 변경, 트림 개편, 개별소비세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구매 전 반드시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가격을 다시 확인하세요.
국고보조금과 지방비 보조금은 모델별·지역별로 다르고, 매년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실제 구매 예상가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지역을 선택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공식 가격·보조금 확인
모델별 정확한 트림 구성과 최신 가격, 지역별 보조금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