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100미터
100미터 세계신기록 9초58
우사인 볼트 남자 기록과 여자 세계기록 한눈에 정리
우사인 볼트 9초5817년째 유지

📌 10초 요약

  • 남자 기록: 우사인 볼트, 2009년 베를린 세계선수권 9초58
  • 여자 기록: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 1988년 10초49
  • 유지 기간: 남자 기록은 2026년 기준 17년째 유지 중
  • 최근 화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8초대를 기록해 논쟁, 공식 육상기록은 아님

100미터 세계신기록은 남녀 모두 오래전에 세워진 기록이 아직 깨지지 않고 있다.

현재 공식 기록이 몇 초인지, 왜 이렇게 오래 유지되고 있는지 정리했다.

100미터 남자 세계기록, 우사인 볼트 9초58

남자 100미터 세계기록은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2009년 8월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세운 9초58이다.

당시 볼트는 자신이 1년 전 베이징 올림픽에서 세운 9초69 기록을 스스로 0.11초 단축했다.

🏃기록9초58
📅작성일2009년 8월 16일
📍장소독일 베를린 세계선수권
⏱️직전 기록9초69(2008년 베이징)
💙 아직도 공식 기록

2026년 현재까지 세계육상연맹(월드 애슬레틱스)이 공인한 남자 100미터 세계기록은 여전히 9초58이다.

노아 라일스(9초79), 오블리크 세빌·키샤인 톰프슨(9초77) 등 후배 선수들도 아직 넘지 못했다.

100미터 여자 세계기록,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 10초49

여자 100미터 세계기록은 미국의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가 1988년 미국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세운 10초49다.

남자 기록보다도 먼저 세워졌지만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다.

🏃‍♀️기록10초49
📅작성일1988년 7월
📍장소미국 인디애나폴리스
ℹ️ 풍속 논란은 있었다

당시 경기장 풍속계는 무풍(0m/s)으로 기록됐지만, 인근 삼단뛰기용 풍속계는 규정치를 넘는 4.3m/s를 나타내 논란이 있었다.

다만 세계육상연맹은 이 기록을 그대로 공인했고, 지금까지 취소되지 않았다.

9초58은 왜 아직도 안 깨질까

  • 스타트 반응부터 최고 속도 구간까지 모든 구간이 맞아떨어져야 하는 기록이다
  • 볼트 이후 세대 선수들의 최고 기록도 아직 9초7~8초대에 머물러 있다
  • 도핑 규정이 강화되며 약물로 기록을 만들기는 더 어려워졌다
선수 기록 비고
우사인 볼트 9초58 2009년, 현재 세계기록
노아 라일스 9초79 현 올림픽 챔피언
오블리크 세빌 9초77 자메이카
키샤인 톰프슨 9초77 자메이카

최근 화제인 로봇 100m 기록과는 무엇이 다를까

💡 공식 육상기록이 아니다

2026년 8월 중국 베이징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서 로봇 '톈궁 울트라'가 100m를 8초64에 주파했다.

이 기록은 로봇 경기 주최 측 기록일 뿐 세계육상연맹이 공인하는 인간 육상 세계기록과는 별개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우사인 볼트의 100미터 세계기록은 몇 초인가요?
A. 2009년 베를린 세계선수권에서 세운 9초58로, 2026년 현재까지 남자 100미터 공식 세계기록이다.
Q. 여자 100미터 세계기록도 아직 유효한가요?
A. 1988년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가 세운 10초49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Q. 로봇이 세운 8초64 기록이 우사인 볼트 기록을 공식으로 넘은 건가요?
A. 아니다.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라는 별도 대회의 기록이며, 세계육상연맹이 인정하는 인간 육상 세계기록은 여전히 9초58이다.

📚 참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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