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부터
📌 10초 요약
- 대상: 1952년 1월 1일~1956년 12월 31일 출생자
- 기간: 2026년 10월 12일(월)~2027년 4월 30일(금)
- 장소: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 3가 인플루엔자 백신
2026년 독감 무료접종에서 70~74세는 <strong>1952년생부터 1956년생까지</strong>입니다. 이 연령대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접종을 시작했으며,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더라도 출생연도가 범위에 들면 무료 대상입니다.
병원에 갔다가 헛걸음하지 않도록, 먼저 출생연도와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65~69세 시작일인 10월 15일과도 다르므로 가족의 출생연도를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70~74세인지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법
| 확인 항목 | 무료접종 기준 |
|---|---|
| 출생연도 | 1952~1956년생 |
| 출생일 | 1952.1.1.~1956.12.31. |
| 접종 시작 | 2026년 10월 12일(월) |
| 접종 종료 | 2027년 4월 30일(금) |
| 무료 대상 판단 | 생일이 지났는지가 아니라 출생일 범위로 확인 |
가능합니다. 이번 절기 70~74세 기준은 실제 만 나이가 아니라 1952년 1월 1일부터 1956년 12월 31일까지의 출생일 범위입니다.
예를 들어 1956년 12월생도 2026년 10월 12일부터 대상에 포함됩니다. 반대로 1957년생은 65~69세 일정인 10월 15일부터입니다.
7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먼저 시작합니다. 70~74세는 10월 12일, 65~69세는 10월 15일부터이므로 가족이 함께 방문할 때는 각자 출생연도를 확인하세요.
어디서 무료로 맞을 수 있나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보건소는 백신 보유량·운영일이 기관별로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병·의원 검색 뒤에는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가능 여부와 당일 접수 마감 시간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신분증을 챙겨 출생연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기
- 접종기관의 당일 접수·대기 여부를 전화로 확인하기
- 발열이나 급성질환 증상이 있으면 상태가 좋아진 뒤 의료진과 상담하기
- 코로나19 백신도 맞을 계획이면 같은 날 접종 가능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리기
백신은 무엇이고, 코로나19 백신과 같이 맞아도 되나
접종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열이 있으면 무리해서 맞기보다 의료진에게 현재 증상을 알리고 일정을 조정하세요. 접종 뒤에는 의료기관에 20~30분 정도 머물며 이상반응을 관찰한 후 귀가하는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19 무료접종 일정까지 함께 확인하려면 2026년 독감·코로나19 동시접종 일정 비교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접종을 대신 챙길 때 확인할 순서
- 주민등록상 출생연도가 1952~1956년인지 확인합니다.
-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찾습니다.
- 기관에 전화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가능 여부와 접수 시간을 확인합니다.
- 신분증을 챙기고, 당일 건강 상태가 좋은 날 방문합니다.
- 접종 후 의료기관 안내에 따라 잠시 관찰한 뒤 귀가합니다.
대상 기준이나 접종 관련 일반 문의는 질병관리청 콜센터 1339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보건소의 운영시간·잔여 물량은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방문 전 공식 접종기관 확인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먼저 찾고, 방문 전 전화로 당일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