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유령: 최재림·전동석·박강현
- 크리스틴: 이해원·최선호
- 라울: 송원근·김성식
- 공연: 2026년 12월 22일~2027년 2월 2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2026~2027 서울 공연의 주요 배역 캐스팅이 공개됐습니다. 유령 역은 최재림·전동석·박강현의 트리플 캐스팅이며, 크리스틴과 라울까지 핵심 라인업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 2026 주요 캐스팅
| 배역 | 배우 | 배역 포인트 |
|---|---|---|
| 유령 | 최재림 · 전동석 · 박강현 | 파리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 음악가 |
| 크리스틴 | 이해원 · 최선호 | 무명 가수에서 주목받는 소프라노 |
| 라울 | 송원근 · 김성식 | 크리스틴을 사랑하고 지키려는 귀족 청년 |
최재림과 전동석은 2023년 시즌에 이어 다시 유령 역으로 출연하고, 박강현이 이번 시즌 새 유령으로 합류합니다. 크리스틴 역에는 이해원과 최선호, 라울 역에는 송원근과 김성식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캐스팅 확인 때 꼭 알아둘 점
라인업과 회차표는 다릅니다
배우가 작품에 캐스팅됐다는 발표만으로 특정 날짜 출연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하는 배우가 있다면 공식 예매 페이지의 회차별 캐스팅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공연 기간
이번 특별 공연은 2026년 1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예정돼 있습니다.
내한 여부
이번 시즌은 해외 오리지널 투어가 아닌 국내 배우들이 참여하는 한국어 프로덕션입니다. ‘내한’ 검색어와 혼동하지 않도록 공연 성격을 확인하세요.
공연 기간 중 배우별 출연 회차는 변경되거나 추후 공지될 수 있습니다. 예매 전에는 제작사 공지와 공식 예매 상품의 해당 날짜 캐스팅 정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2026 오페라의 유령 공연 정보
캐스팅 발표 후 가장 많이 확인하는 정보는 ‘내가 고른 날짜에 누가 나오는지’입니다. 현재 공개된 것은 주요 배역의 라인업이므로, 실제 티켓팅 때는 원하는 날짜와 회차별 캐스팅표를 함께 비교해 선택하면 됩니다.
공식 공연 정보 확인
캐스팅 공지와 티켓 오픈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