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야르: 기분 좋고 신날 때 쓰는 추임새
- 아자스: 일본어 '아리가토고자이마스'의 줄임말, 고맙다는 뜻
- 감다살: 감이 완전히 살아있다는 뜻, 반대말은 감다죽
- 늙크크·영크크: 이런 신조어를 모르면 늙크크, 잘 알면 영크크
인스타그램 댓글이나 릴스에서 '야르', '아자스', '감다살' 같은 말을 보고 무슨 뜻인지 몰라 당황했다면, 2026년 SNS와 10~2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조어를 한 번에 정리했다.
야르 뜻부터 정리하면
야르는 기분이 좋거나 신날 때 쓰는 추임새로, '좋다', '신난다', '앗싸' 정도의 의미로 쓰인다.
2025년을 전후로 10~20대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콘텐츠 안에서 이 표현을 자주 사용한 크리에이터들의 영향으로 확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자스, 감다살 뜻은?
| 신조어 | 뜻 | 쓰임 |
|---|---|---|
| 아자스 | 일본어 '아리가토고자이마스(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의 줄임말 | 고맙거나 감사한 상황에서 사용 |
| 감다살 | '감이 완전 다 살아있다'의 줄임말 | 눈치·센스가 좋을 때 사용, 반대말은 감다죽 |
아자스는 일본어 표현이 그대로 한국 인터넷 문화로 유입된 사례로, 최근 SNS 신조어에는 이처럼 외국어에서 파생된 표현이 늘고 있다.
늙크크 영크크도 함께 알아두기
야르, 아자스 같은 신조어를 몰랐다면 '늙크크', 이미 다 알고 있었다면 '영크크'라고 부른다. 이 표현은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곡 '영크리에이터크루' 가사에서 시작됐다.
늙크크와 영크크의 정확한 뜻과 유래는 늙크크 영크크 뜻, 코르티스 노래에서 시작된 유래와 차이 글에서 자세히 정리했다.
이 밖에 자주 보이는 신조어
- ✅ 신조어 대부분은 SNS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 ✅ 세대·유행에 따라 의미가 조금씩 바뀔 수 있어 실제 사용 맥락을 함께 보는 게 좋다
- ⚠️ 공식적인 자리나 낯선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