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공동선두: 오호리 유지로·이와사키 아구라·이데리하 다이치로(일본), 5언더파 67타
- 공동 4위: 장유빈·박상현 등 6명, 4언더파 68타
- 구도: KPGA·JGTO 공동 주관으로 사실상 한일전
- 다음 일정: 2라운드 9월 11일(금)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제42회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가 끝났다. 일본 선수 3명이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오르며 초반부터 '한일전' 색채가 뚜렷해졌다.
1라운드 순위 총정리
| 순위 | 선수 | 스코어 |
|---|---|---|
| 공동 1위 | 오호리 유지로(일본) | 5언더파 67타 |
| 공동 1위 | 이와사키 아구라(일본) | 5언더파 67타 |
| 공동 1위 | 이데리하 다이치로(일본) | 5언더파 67타 |
| 공동 4위 | 장유빈 | 4언더파 68타 |
| 공동 4위 | 박상현 | 4언더파 68타 |
| 공동 4위 | 박은신·정한밀·오승택·전재한 | 4언더파 68타 |
이 대회는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해 한국·일본 선수가 함께 출전한다. 1라운드는 일본 선수들이 상위권을 주도했다.
장유빈, 시즌 3승 향한 4언더파 출발
장유빈은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4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장유빈은 경기 후 '신한동해오픈은 꼭 우승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신한동해오픈은 꼭 우승하고 싶다 — 장유빈
남은 일정과 상금 규모
- 2라운드: 9월 11일(금)
- 3라운드: 9월 12일(토) · 컷 통과자만 진행
- 4라운드(최종): 9월 13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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