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가솔린 시작가: 2.0 모던 2,398만원부터
- 하이브리드 시작가: 1.6 모던 3,042만원부터(세제혜택 전)
- 풀옵션: 하이브리드 인스퍼레이션 기준 약 4,234만원
- 출고: 가솔린은 인도 진행 중, 하이브리드는 세제혜택가 공개 후 시작
현대차가 8세대 아반떼(CN8)의 부분변경 모델을 내놓으면서 가격표가 새로 바뀌었다. 등급 구성이 단순해지고 일부 사양이 상위 트림으로 옮겨가면서 실제 체감 가격이 오른 부분이 있어, 계약 전에 트림별 가격과 옵션 구성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다.
아반떼 신형가격 트림별 정리
신형 아반떼는 모던·프리미엄·인스퍼레이션 3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기존 7개 등급에서 대폭 축소된 구성이다.
| 트림 | 가솔린 2.0 | 하이브리드 1.6(세제혜택 전) |
|---|---|---|
| 모던 | 2,398만원 | 3,042만원 |
| 프리미엄 | 2,771만원 | 3,361만원 |
| 인스퍼레이션 | 3,152만원 | 3,699만원 |
이전 연식 대비 가솔린은 336만원, 하이브리드는 387만원 올랐다. 등급이 줄면서 기본 포함 사양은 늘었지만, 그만큼 시작가 자체가 높아진 셈이다.
아반떼 신형 풀옵션 가격은 얼마?
하이브리드 인스퍼레이션 기준 옵션을 모두 더하면 약 4,234만원까지 올라간다. 기본가 3,699만원에 옵션비 약 535만원이 더해진 수준이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 뱅앤올룹슨 12스피커 오디오, 18인치 휠, 와이드 선루프 같은 인기 사양은 대부분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프리미엄에서는 선택이 막혀 있는 옵션이 많아, 원하는 사양이 있다면 트림 선택 전에 옵션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
현대 아반떼 신형 cn8, 무엇이 달라졌나
이번 모델은 8세대 아반떼(플랫폼 코드 CN8)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이다. 현대차 공식 명칭은 '디 올 뉴 아반떼'지만, 시장에서는 기존 세대 구분을 위해 'CN8 페이스리프트'로 더 많이 불린다.
안전 사양 강화
10개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다. 1열 센터사이드 에어백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새로 추가됐다.
주행 보조 확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유지보조2가 기본 트림부터 들어간다.
색상 다양화
무광 컬러 2종을 포함해 외장 색상이 9종으로 늘었다.
아반떼 신형 출고는 언제부터
가솔린 2.0 모델은 이미 인도가 진행 중이다. 하이브리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가 완료된 뒤 세제혜택이 반영된 최종 가격이 공개되고 나서 출고가 시작될 예정이며, 정확한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대차 공식 가격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 확인
실제 계약 전에는 지역·프로모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현대차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하는 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