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기준: 2024년 11월 1일 이후 시작한 시술부터 '출산당 25회' 기준 적용
- 초기화 여부: 출산에 성공하면 다음 임신을 위한 25회가 다시 산정됨
- 과거 기준: 이전에는 '부부당 25회'로 평생 횟수가 고정돼 있었음
- 확인 방법: 본인의 남은 횟수와 출산 이력은 관할 보건소·e보건소에서 확인
첫째를 낳기까지 난임시술 횟수를 모두 썼다면, 둘째를 계획할 때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금한 부분입니다. 2024년 11월 제도 개편 이후 기준이 '부부당'에서 '출산당'으로 바뀌면서 답이 달라졌습니다.
출산하면 난임시술 횟수가 다시 25회로 초기화되나요
2024년 1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보조생식술부터는 지원 기준이 '난임부부당 25회'가 아니라 '출산당 25회'로 바뀌었습니다. 즉 한 번의 출산을 기준으로 체외수정 20회·인공수정 5회가 다시 산정됩니다.
첫째 임신·출산 과정에서 25회를 모두 사용했더라도, 이후 둘째를 위한 시술을 새로 시작하면 다시 최대 25회까지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 '부부당 25회' 기준과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이전 기준 | 현재 기준(2024.11.1~) |
|---|---|---|
| 횟수 산정 단위 | 난임부부당 평생 25회 | 출산당 25회 |
| 둘째 계획 시 | 남은 횟수만 사용 가능 | 출산 후 25회 재산정 |
| 적용 대상 | 개편 이전 시작한 시술 | 2024.11.1 이후 시작한 시술 |
어떤 기준이 적용되는지는 시술을 '시작한 날짜'와 지원결정통지서 발급일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개편 전후 경계에 걸쳐 있다면 관할 보건소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유산·중단 등으로 출산에 이르지 못한 경우
시술이 임신·출산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유산되거나 중단된 경우에는 같은 출산 건 내에서 남은 횟수를 계속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새로운 출산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25회 한도 안에서 횟수가 차감됩니다.
- ✅ 시술 시작일이 2024년 11월 1일 이후인지 확인
- ✅ 직전 출산 이력과 현재 임신 계획이 같은 출산 건인지 확인
- ⚠️ 횟수와 잔여 회차는 e보건소 또는 관할 보건소 문의로 정확히 확인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공식 안내
본인의 남은 지원 횟수와 출산 이력 반영 여부는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 또는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