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별세: 어머니 최윤정씨, 10월 17일 별세(향년 57세)
- 발인: 10월 19일 오전 6시 발인 완료
- 빈소: 서울 소재 장례식장(정확한 명칭 공식 미확인)
- 유족: 손나은, 동생 손새은(프로골퍼)이 빈소 지킴
- 활동: MBC '궁에는 개꽃이 산다' 출연 확정, 방영 일정은 미발표
배우 손나은의 어머니 최윤정씨가 10월 17일 별세했다는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의 공식 발표가 나왔다. 발인은 19일 오전 6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래는 여러 매체 보도를 대조해 확인된 사실과,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 정리한 내용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1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손나은의 어머니 최윤정씨가 이날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향년 57세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소속사 발표와 보도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다.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월 19일 오전 6시 진행돼 이미 마무리됐다.
일부 매체에서 특정 성당 부속 장례식장을 언급했지만, 다른 매체들과 소속사 공식 발표에서는 정확한 장례식장 명칭이나 위치를 밝히지 않았다. 고인과 유족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미확인 정보는 이 글에 포함하지 않았다.
빈소를 지킨 유족
손나은은 프로골퍼로 활동 중인 동생 손새은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생전 어머니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있으며, 손나은은 과거 SNS에 어머니와 함께한 사진과 글을 여러 차례 올린 바 있다.
앞으로 활동 일정은
손나은은 올여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전국 시청률 23.1%를 이끌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박은빈·김재원·김경남 등과 함께 MBC 새 드라마 '궁에는 개꽃이 산다' 출연이 확정된 상태다.
이번 모친상으로 인한 활동 일정 조정이나 연기 여부는 이 글 작성 시점까지 소속사의 별도 공식 발표가 없었다. '궁에는 개꽃이 산다'의 구체적인 촬영·방영 일정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