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극장모드: 정차 시 디스플레이가 90mm 올라와 24.6인치로 커집니다.
- 안전: 차가 움직이면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 사운드: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25스피커, 돌비 애트모스
- 네오룬: 앞좌석 전동 스위블, 우드 베니어 바닥과 복사열 난방(선택)
팝업 극장모드는 이렇게 작동합니다
제네시스 뉴스룸에 따르면 디스플레이는 정차 상태에서만 올라오고, 주행을 시작하면 탑승자 안전을 위해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확장되면 미디어 홈 모드로 전환되어 스트리밍과 라이브 채널을 볼 수 있는 스마트 TV 형태로 쓰입니다.
해상도는 3840×1440, 승강 메커니즘은 10만 회 이상 내구 시험을 거쳤다고 소개됩니다. 인포테인먼트는 차세대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 기반입니다.
화면이 올라오면 정차 중 시야를 가릴 수 있어 취향이 갈린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직접 판단하려면 출시 후 전시장 체험이 필요합니다.
스위블 시트와 온돌 복사열
- 네오룬은 현대차그룹 최초로 앞좌석 전동 스위블 시트를 적용했고, 정차 중 도어 트림 버튼으로 180도 회전합니다.
- 네오룬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는 4인승 VIP 구성이며 천연 우드 베니어 바닥이 소개됩니다.
- 한국 온돌에서 영감을 받은 복사열 난방은 선택 사양으로, 네오룬 계열에서 언급됩니다.
복사열 난방과 스위블 시트는 네오룬 계열 중심입니다. 일반 GV90에 동일하게 들어가는지는 국내 사양표 공개 후 확인해야 합니다.
사운드와 안전 사양
| 항목 | 내용 |
|---|---|
| 오디오 |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25스피커, 돌비 애트모스 |
| 에어백 | 루프 에어백 포함 (제네시스 설명: 양산차 최초 루프 에어백) |
| 플랫폼 | eM 플랫폼 기반 전기 SUV |
가격과 출시 일정은 GV90 가격·출시일 정리, 크기·배터리는 GV90 제원·트림 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