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단속 시작: 10월 14일부터 서울·대구·광주·수원 등 포스트시즌 구장 주변 현장 단속
- 과징금: 부정판매 시 판매금액의 최대 50배까지 과징금 부과
- 형사처벌: 상습·영업 목적 판매·알선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
- 신고: 공연·스포츠 암표 통합 신고 누리집(culture.go.kr/singo)
암표 단속, 어디서 어떻게 진행되나
경찰청은 문화체육관광부, KBO와 함께 10월 14일부터 포스트시즌 경기가 열리는 서울·대구·광주·경기 수원 등 주요 구장 주변에서 암표매매 현장 단속을 진행합니다.
KBO와 문체부는 구장 앞에 암표 근절 홍보부스도 운영합니다. 부스에서는 개정 법령 내용과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룰렛 이벤트로 핫팩을 나눠주며 홍보를 겸합니다.
암표 적발 시 처벌 기준
| 위반 유형 | 처벌 |
|---|---|
| 부정판매(프리미엄 되팔기) | 판매금액의 최대 50배 과징금 |
| 상습적·영업 목적 판매·알선 |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 |
| 매크로 등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구매 | 부정구매 자체도 금지 대상 |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입장권을 구매 가격보다 비싸게 되파는 행위는 부정판매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암표 의심 사례 신고하는 방법
- 공연·스포츠 암표 통합 신고 누리집(culture.go.kr/singo) 접속
- 프로스포츠 암표 신고 항목 선택 후 경기 정보·판매 글 캡처·가격 등 입력
- 예매번호 등 구체 정보가 있으면 판매처에 발권 취소 등 조치가 더 빠르게 진행됨
문체부는 포스트시즌처럼 암표가 몰리는 시기에 적극 신고자에게 문화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티켓 구매하는 방법
- ✅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NOL(야놀자) 티켓 홈페이지·앱·고객센터에서만 정식 판매
- ✅ 차전별 공식 예매 오픈 날짜·시간에 맞춰 예매
- ✅ 1인당 구매 가능 매수(최대 4매) 안에서 예매
- ⚠️ 중고거래 사이트·SNS에서 정가보다 비싸게 올라온 티켓은 구매 전 암표 여부부터 의심
암표 의심 사례 신고하기
판매 글 캡처와 가격, 경기 정보를 준비해 신고하면 발권 취소 등 조치가 더 빠르게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