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갓쏘이치킨: 뼈가 있는 부위(다리·날개 등)에 간장 소스를 입힌 오리지널 조각 메뉴
- 갓쏘이통다리: 뼈 없는 통다리살에 같은 소스를 더한 신메뉴, 발라 먹을 필요 없이 편하게 즐긴다
- 공통점: 같은 간장 기반 소스, 1조각~8조각 동일하게 선택 주문 가능
- 선택 기준: 발골 번거로움이 싫으면 통다리, 뼈째 뜯는 식감을 좋아하면 갓쏘이치킨
KFC가 갓쏘이치킨을 다시 선보이면서 뼈 없는 신메뉴 '갓쏘이통다리'를 함께 내놓았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 두 메뉴의 실제 차이와, 상황별로 어떤 걸 고르면 좋은지 정리했다.
갓쏘이치킨과 갓쏘이통다리 부위·식감 차이
두 메뉴 모두 같은 간장 베이스 '갓쏘이 소스'를 쓰지만, 사용하는 부위와 뼈 유무가 다르다.
| 구분 | 갓쏘이치킨 | 갓쏘이통다리 |
|---|---|---|
| 형태 | 다리·날개·가슴 등을 부위별로 자른 일반 조각치킨 | 통다리살만 골라 사용 |
| 뼈 | 뼈 있음 | 뼈 없음(순살) |
| 식감 | 튀김옷과 뼈째 뜯는 식감 | 부드럽고 균일한 살코기 식감 |
| 소스 | 간장 기반 갓쏘이 소스 | 동일한 갓쏘이 소스 |
| 수량 옵션 | 1~8조각 | 1~8조각 |
갓쏘이치킨은 기존 조각치킨처럼 부위가 섞여 나오는 뼈 있는 메뉴이고, 갓쏘이통다리는 통다리살만 발라내 뼈 없이 먹을 수 있게 만든 신메뉴다. 맛의 방향(간장 소스)은 같지만 먹는 방식과 식감이 다르다.
상황별 선택 가이드
갓쏘이치킨이 맞는 경우
뼈째 뜯는 치킨 특유의 식감을 좋아할 때
튀김옷이 두툼한 조각 메뉴를 선호할 때
갓쏘이통다리가 맞는 경우
아이와 함께 먹거나 발골이 번거로울 때
차 안, 사무실 등 손에 기름·뼈를 덜 묻히고 먹고 싶을 때
'갓쏘이싱글박스'와 '갓쏘이울트라박스'는 통다리와 다른 부위 메뉴를 함께 담고 있어, 두 가지 식감을 한 번에 비교해보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다.
주문 전 확인할 점
- 판매기간(2026년 9월 8일~11월 9일) 내 매장인지 먼저 확인한다
- 1조각부터 8조각까지 수량을 선택해 원하는 만큼만 주문한다
- 정확한 가격은 매장·배달 채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앱·키오스크에서 최종 확인한다
- 매월 11일에는 갓쏘이치킨·갓쏘이통다리 모두 치킨올데이 1+1 대상에 포함된다
에버랜드, 잠실야구장, 인천공항 T1, 코엑스몰, 인스파이어 등 일부 특수 매장은 판매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KFC 공식 메뉴 페이지
부위별 상세 정보와 실시간 가격, 매장별 재고는 KFC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