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신청 홈페이지: andonghalftour.kr에서 여행 시작 3일 전까지 온라인 사전신청
- 1차 접수: 9월 14일(월) 오전 10시, 선착순 약 5,000명
- 준비 서류: 신분증 정보, 숙박 결제 카드영수증, 관광지 방문 인증사진
- 환급 방식: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CHAK 앱)으로 여행 후 14일 이내 정산 신청
안동을 여행하면서 쓴 숙박·식사비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는 '안동 반값여행'이 9월 14일부터 시작된다. 다만 전화나 방문 접수가 아니라 정해진 홈페이지에서 여행 전에 미리 신청하고 승인을 받아야만 환급 대상이 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안동 반값여행 신청 방법
- 안동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여행 일정과 인적사항을 입력해 사전신청한다.
- 지자체(안동시) 승인 결과를 확인한다.
- CHAK 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을 완료한다.
- CHAK 앱에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여행경비를 미리 충전한다.
- 지정 관광지를 1곳 이상 방문하고 숙박·식사 등은 CHAK 결제(숙박은 카드결제도 가능)로 지출한다.
- 여행이 끝나면 14일 이내에 영수증과 관광지 방문 인증사진을 올려 정산(환급)을 신청한다.
신청은 반드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여행 시작일 기준 3일 전까지 사전신청을 마쳐야 한다. 신청 없이 여행부터 다녀오면 환급을 받을 수 없다.
안동 반값여행 신청 홈페이지와 신청 기간
신청은 안동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andonghalftour.kr)에서 진행한다. 접수는 선착순 방식으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1차 접수가 선착순 마감되더라도 10월 12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2차 접수를 통해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안동 반값여행 신청 서류와 준비물
- ✅ 신청자 본인인증에 쓸 신분증 정보
- ✅ CHAK 앱 설치 및 본인인증
- ✅ 숙박 결제용 대표신청자 카드(카드영수증 첨부용)
- ✅ 여행 중 지정 관광지 1곳 이상 방문 인증사진
- ⚠️ 1인당 최소 10만원 이상 인정 소비가 있어야 환급 신청 가능
숙박은 사전 예약 후 대표신청자 카드 1장으로 결제하고 카드영수증을 첨부하면 증빙으로 인정된다. 숙박을 제외한 식사·카페 등 소비는 CHAK 앱으로 직접 결제해야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안동 반값여행 공식 페이지
정확한 신청 일정과 접수 현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