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일반 환급: 여행경비의 50%, 1인 최대 10만원
- 청년 환급: 만 19~34세는 70%, 1인 최대 14만원
- 동반 한도: 2인 이상이 함께 신청하면 최대 20만원까지 가능
- 사업 기간: 9월 14일 ~ 11월 30일, 1차·2차로 나눠 접수
안동 반값여행은 여행경비의 절반 이상을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다만 환급률과 한도가 일반 여행객과 청년(19~34세)에 따라 다르고, 실제로 인정되는 소비 항목도 정해져 있어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다.
안동 반값여행 환급 대상과 금액
| 구분 | 환급률 | 1인 한도 | 동반(2인 이상) 한도 |
|---|---|---|---|
| 일반 여행객 | 50% | 최대 10만원 | 최대 20만원 |
| 청년(19~34세) | 70% | 최대 14만원 | 최대 20만원 |
청년 환급 대상은 만 19~34세다. 신청 시 본인인증 정보로 연령이 확인되며, 별도 서류를 추가로 제출할 필요는 없다.
1인당 인정 소비액이 10만원 이상이어야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소비액이 기준에 못 미치면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동 반값여행 신청·여행 가능 기간
전체 사업 기간은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어 원하는 여행 시기에 맞춰 접수 시작 시각에 맞춰 신청하는 게 유리하다.
환급이 인정되는 소비 항목
- 숙박: 안동 내 숙소 결제 금액
- 음식: 식당 등에서의 식사 비용
- 카페: 카페·디저트 등 결제 금액
소비 항목이 인정되더라도 여행 중 지정 관광지를 1곳 이상 방문한 인증사진이 없으면 환급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다.
안동 반값여행 지정 관광지
월영교
이응태 부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책 인도교
병산서원
조선시대 유교 건축을 대표하는 서원
하회마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 전통 마을
지정 관광지는 공식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추가되거나 바뀔 수 있어 여행 전 최신 목록을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