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공모가: 7800원, 희망밴드(6800~7800원) 상단 확정
- 수요예측 경쟁률: 1096.56대 1 (기관 2269곳 참여)
- 청약일: 10월 12일~13일
- 상장일: 10월 22일, 코스닥
- 주관사: KB증권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엠에스바이오가 기관 수요예측에서 1096.56대 1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밴드 상단인 7800원으로 확정했다. 일반청약 일정과 회사의 사업 구조를 정리했다.
엠에스바이오 공모가 7800원, 수요예측 결과
국내외 기관 2269곳이 참여해 1096.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 물량의 30.6%가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했고, 공모가는 희망밴드(6800~7800원) 상단인 7800원으로 확정됐다.
| 항목 | 내용 |
|---|---|
| 공모가 | 7800원 (밴드 6800~7800원 상단) |
| 공모주식수 | 400만주 |
| 공모금액 | 약 312억원 |
| 예상 시가총액 | 약 2,122억원 |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 1096.56대 1 |
| 의무보유 확약비율 | 30.6% (15일 이상) |
| 대표주관사 | KB증권 |
청약일 10월 12~13일, 신청 전 확인할 것
- KB증권 계좌를 개설하거나 기존 계좌로 청약 신청 화면에 접속한다
- 청약 수량을 정하고 수량에 맞는 증거금을 납입한다
- 청약 마감 후 배정결과와 환불 일정을 공식 공고로 확인한다
- 상장일인 10월 22일 이후 거래가 가능해진다
균등배정 비율과 최소 청약 단위, 정확한 환불일은 KB증권의 공식 청약 공고에서 최종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증권사별로 세부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엠에스바이오는 어떤 회사, 상장 후 체크포인트
엠에스바이오는 기증받은 인체조직과 생체소재를 가공해 손상된 조직을 재건·재생하는 이식재를 만드는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이다. 피부·뼈·양막 이식재 등 인체조직 소재와 콜라겐 기반 의료기기를 함께 생산한다.
인체조직 원재료의 97.1%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상장 3개월 후 유통 가능 물량이 23%에서 45%로 늘어나는 구조여서 일정 시점 이후 물량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공식 공시 확인하기
공모가, 재무제표, 배정결과 등 엠에스바이오의 공식 공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