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이유: 노조는 직원들이 개점 전 30분~1시간 일찍 출근하는 관행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합니다.
- 합의일: 2026년 9월 28일, 4월 상견례 이후 5개월 만입니다.
- 함께 합의: 총액 임금 3.0% 인상, 금요일 라스트콜, 육아휴직 확대 등입니다.
- 다음 단계: 29일 금융노조 대표자회의에서 최종 확정 절차를 진행합니다.
잠정 합의 핵심 내용
| 항목 | 내용 |
|---|---|
| 개점 시간 | 오전 9시 → 9시30분(내년 4월부터) |
| 폐점 시간 | 오후 4시 유지 |
| 임금 | 총액 임금 3.0% 인상 |
| 금요일 라스트콜 | 금요일 고객 업무를 일정 시점에 마감하는 제도 신설 |
| 보상휴가 | 쓰지 못한 조기퇴근 시간은 연간 최대 이틀 보상휴가로 전환 |
| 출근 시간 | 유연출근제 도입 |
| 육아 | 육아휴직 대상 자녀를 초등 6학년까지 확대 |
금요일 마감 시각과 고객 서비스 적용 방식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왜 개점 시간을 늦추나
노조 측은 금융환경과 고객 이용 패턴의 변화, 직원의 개점 준비 시간을 이유로 듭니다. 반면 출근 전 은행을 이용하던 고객과 고령층의 불편, 지점 감소로 이미 낮아진 접근성을 우려하는 비판도 나옵니다.
노조 설명과 고객 비판이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일정
- 9월 29일: 금융노조 43개 지부 대표자회의에서 최종 확정 절차
- 11월 초: 지부별 개별 교섭 시작 예정
- 내년 4월: 9시30분 개점 시행 목표
- 시행 전후: 개별 은행 구속력·자율 적용 여부 후속 협의
이번 잠정 합의로 9월 30일로 예정됐던 2차 총파업은 철회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고객 입장의 변경 사항은 은행 영업시간 변경 정리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