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1회: 어린 시절 콩쿠르에서 만난 강비오와 최정요, 이후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
- 2회: 같은 반 친구였던 두 사람이 포핸즈 연주 파트너가 되며 가까워진다
- 시청률: 전국 유료가구 기준 1회 3.4% → 2회 5.9%로 상승
- 순위: 2회 연속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2회 만에 시청률이 크게 오르며 화제다. 1~2회 줄거리와 시청률 추이를 정리했다.
포핸즈 1회 줄거리, 콩쿠르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어린 시절 콩쿠르 참가자로 처음 만난 강비오와 최정요는 이후 서로 다른 길을 걸었다. 강비오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 한국예고에 진학한 뒤 각종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피아니스트로 성장했다. 반면 최정요는 음악을 그만두고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생업에 뛰어들면서 오랫동안 피아노와 거리를 두게 됐다.
포핸즈 2회 줄거리, 한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다
2회에서는 같은 반 친구 사이였던 강비오와 최정요가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는 '포핸즈'에 도전하며 연주 파트너로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포핸즈 시청률,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
| 회차 | 전국 평균 | 전국 최고 | 비고 |
|---|---|---|---|
| 1회 | 3.4% | 4.6% |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
| 2회 | 5.9% | 6.6~6.9% | 동시간대 1위 유지, 전주 대비 2.5%p 상승 |
수치는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이며, 수도권 시청률은 전국 기준과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