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맛집: 등억온천단지 일대에 산채정식·산채비빔밥 등 향토 음식점이 모여 있음
- 숙소: 등억온천단지 안에 온천 시설을 갖춘 숙소 다수, 대표적으로 '호텔 간월재'
- 위치: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간월재 등산 입구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
- 이동: 울산역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거리
간월재 등산 코스 입구인 등억온천단지에는 등산 전후 들를 수 있는 식당과 온천 숙소가 함께 모여 있다.
등산만 하고 돌아가기보다 식사와 온천까지 묶어서 일정을 짜는 사람이 많아, 어디서 먹고 어디서 묵을지 정리했다.
간월재 등산 후 들를 만한 맛집
등억온천단지 주변은 영남알프스를 찾는 등산객 상권이 형성돼 있어, 산에서 내려와 바로 식사를 해결하기 좋다.
등억온천단지는 음식점 규모가 크지 않은 소규모 상권이라 억새철 주말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다. 하산 시간을 여유 있게 잡거나 이른 점심·늦은 점심을 고려하는 편이 낫다.
간월재 숙소, 등억온천단지 온천 숙박
호텔 간월재
등억온천단지 안에 위치한 숙소로, 한옥의 멋을 살린 외관에 온천수를 이용하는 사우나·가족탕 시설을 갖췄다.
-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작천정계곡·자수정동굴나라 등 주변 관광지와 가까움
- 울산역에서 차량으로 약 13분 거리
등억온천단지 안에는 호텔 간월재 외에도 온천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숙소와 펜션이 여러 곳 모여 있다. 등산 후 온천으로 피로를 풀고 싶다면 온천 시설 보유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예약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