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2025년: 9월 5~6일, 점포 68곳, 브루어리 12곳, 3개 테마존
- 2026년: 9월 4~5일, 점포 90여 곳, 브루어리 15곳 이상, 6개 테마존
- 변화: 점포·브루어리 수 모두 늘며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강북 백맥축제는 해마다 참여 점포와 브루어리 수를 늘려온 축제다. '강북백맥축제 후기'를 검색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결국 '작년보다 올해가 더 갈 만한가'다. 2025년 축제 기록과 2026년 공식 발표 내용을 비교해봤다.
2025년과 2026년 규모 비교
| 구분 | 2025년 | 2026년 |
|---|---|---|
| 일정 | 9월 5일(금)~6일(토) | 9월 4일(금)~5일(토) |
| 시간 | 16:00~21:00 | 16:00~21:00 |
| 참여 점포 | 68곳(2024년 61곳) | 90여 곳 |
| 수제맥주 브루어리 | 12곳 | 15곳 이상 |
| 테마 공간 | 3개 존 | 6개 테마 공간 |
| 먹거리 종류 | 명시 없음 | 190여 종 |
참고로 2024년 축제는 방문객 약 5만 8천 명, 매출 약 3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참여 점포와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난 흐름을 감안하면 2026년은 그보다 더 큰 규모로 열릴 가능성이 높다.
2025년 강북백맥축제는 어떤 모습이었나
연희강백 Zone
백년시장·은모루공원 일대, DJ파티 진행
사랑하로 Zone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인기 뮤지션 공연
낭만호야 Zone
쌍한교 배드민턴장, 거리 공연 라이브
2025년에는 앰비션 브루어리,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 더테이블브루잉 등 전국 수제맥주 브랜드가 참여해 지역 대표 맥주와 한정판 맥주를 선보였다. 백년시장·수유전통시장·수유재래시장·장미원골목시장 등 강북구 곳곳의 상권이 함께했다.
2026년에 새로 생긴 것
- 테마 공간이 3개 존에서 6개 공간(원더 게이트, 맛의 미로, 뒤집힌 정원, 요상한 골목, 뒤죽박죽 광장, 원더 마루)으로 세분화
- 참여 점포가 68곳에서 90여 곳으로, 브루어리가 12곳에서 15곳 이상으로 증가
- '백맥 셰프스' 라이브 쿠킹 대결, 어린이를 위한 '버블 원더랜드' 등 체험 프로그램 신설
- QR 스마트 주문 시스템과 온라인 사전주문 도입, 외국인 맞춤형 투어 운영
규모가 커진 만큼 저녁 시간대(오후 6~8시)는 혼잡할 수 있다. 작년 방문자들의 공통적인 후기를 참고하면 오후 4~5시 이른 시간에 방문해 먹거리를 먼저 즐기고, 공연 시간에 맞춰 우이천 수변무대로 이동하는 동선이 효율적이다.
서울에서 열리는 다른 지역 맥주축제 후기가 궁금하다면 동대문구 맥주축제 2025 후기 라인업 정리도 함께 참고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