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선언 시점: 2026년 7월 17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방송
- 발언 내용: 임창정 "미스터트롯4에 나간다"고 직접 밝힘
- 출연 형태: 원조 '골든스타'로 게스트 출연 중 경연자 도전 예고
- 현재 상태: 정식 참가 여부는 미스터트롯4 참가자 발표에서 확인 필요
임창정, '금타는 금요일'에서 미스터트롯4 출연 깜짝 선언
가수 임창정이 2026년 7월 1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원조 '골든스타'로 출연해 "미스터트롯4에 나간다"고 깜짝 선언했다.
임창정은 이 자리에서 "저도 경연자로 얼마 안 남았다"며 미스터트롯4 참가 의지를 직접 밝혔다.
임창정은 "트로트 곡 만드는 것도, 부르는 것도 좋아한다"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주 MC의 반응
임창정의 선언에 '금타는 금요일' 진행자 김성주는 "수많은 발라드 가수를 만났지만, 트로트 오디션에서 1등 할 수 있는 발라드 가수는 임창정 씨라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발라드 가수로 잘 알려진 임창정이 트로트 오디션에 도전한다는 소식에, 방송 후 실제 참가 여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발언은 '금타는 금요일' 방송 중 나온 참가 의지 표명이며, 미스터트롯4 공식 참가자 명단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렸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미스터트롯4는 2026년 9월 현재 참가자 모집이 진행 중이고, 참가자·마스터 라인업은 방송사에서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