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뮤직비디오: 아이유 'Dear my crazy soulmate' MV, 9월 10일 공개 후 22시간 만에 360만 뷰 기록
- 아이유 역할: 경찰 제복을 입은 경찰관 역, 명찰에는 본명 '이지은'이 새겨져 화제
- 출연진: 심달기, 김영옥, 나문희가 함께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케미를 보여줌
- 이야기: 오랜 우정을 지키는 두 할머니와 이를 지켜보는 경찰관들의 훈훈한 서사
아이유가 9월 10일 공개한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가 경찰 제복을 입은 아이유의 모습과 명찰 속 '이지은'이라는 이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배우 심달기, 김영옥, 나문희까지 가세하면서 세대를 넘나드는 케미가 완성됐다는 반응이다.
아이유 경찰 제복과 이지은 명찰이 화제인 이유
뮤직비디오 속 아이유는 경찰 제복을 입은 경찰관으로 등장한다. 제복 명찰에는 예명 '아이유'가 아닌 본명 '이지은'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경례 포즈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촬영 현장 사진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제복 차림에도 잘 어울린다는 반응과 함께, 김영옥·나문희와 함께 찍은 현장 사진에서 훈훈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진다는 평이 많았다. 네티즌들은 '제복도 찰떡', '선생님들과 함께라 더 따뜻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심달기·김영옥·나문희 출연진 케미
아이유
경찰관 역으로 등장, 명찰에 본명 '이지은' 표기
심달기
또 다른 경찰관 역, 파출소 유리창이 깨지는 장면에서 아이유와 같은 리액션으로 웃음 포인트를 만듦
김영옥·나문희
오랜 우정을 지키는 두 할머니 역으로 극의 중심 서사를 이끎
심달기는 김영옥이 다시 돌을 던지는 장면에서 손뼉을 치며 응원하는 등, 두 할머니의 우정을 옆에서 지지하는 조력자 역할을 맡았다. 수갑을 차고 유치장에 들어가는 장면도 등장해 극에 재미를 더한다.
뮤직비디오 속 이야기 구조
MV는 오랫동안 우정을 이어온 두 할머니(김영옥, 나문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들의 유쾌하고 짓궂은 에피소드를 아이유와 심달기가 연기하는 경찰관들이 지켜보고 함께 웃는 구조로, 곡의 메시지인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좋아하는 우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Dear my crazy soulmate'는 아이유가 15년 지기 유인나에게 바친 헌정곡이다. 곡의 발매 배경과 가사에 담긴 의미는 아이유 유인나 15년 우정, Dear my crazy soulmate에 담긴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