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가는 법: 석모대교로 차량 진입, 배 안 타도 된다
- 핵심 코스: 보문사 → 석모도미네랄온천 → 민머루해수욕장
- 주의: 온천은 매주 화요일 휴무
석모도는 강화도에 딸린 섬으로, 2017년 석모대교가 개통되면서 배를 타지 않고 차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보문사, 석모도미네랄온천, 민머루해수욕장이 서로 가까워 하루 코스로 묶기 좋다.
석모도 당일치기 코스 한눈에 보기
- 석모대교로 석모도 진입
- 보문사에서 서해 전망과 마애불 관람
- 석모도미네랄온천에서 노천탕
- 민머루해수욕장에서 바다와 갯벌 구경
- 시간이 남으면 석모도자연휴양림 산책
보문사와 온천, 민머루해변은 차로 10~15분 거리라 하루에 다 돌 수 있다.
노을을 보고 싶으면 온천이나 민머루해변 일정을 오후 늦게로 잡는 게 좋다.
석모도 가는 법, 석모대교로 차량 진입
석모도는 강화도 서쪽에 있는 섬으로, 예전에는 외포리에서 배를 타고 건너야 했다.
지금은 강화도와 석모도를 잇는 석모대교가 무료로 개방돼 있어 차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보문사, 서해를 내려다보는 관음성지
보문사는 석모도를 대표하는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경내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눈썹바위 마애석불좌상과 함께 서해 바다를 내려다보는 전망을 볼 수 있다.
보문사 운영시간, 주차, 계단 난이도는 강화도 보문사 시간 주차 419계단 글에서 더 자세히 정리했다.
근처 맛집·카페·숙소는 강화도 보문사 맛집 카페 숙소 동선 글을 참고하면 된다.
석모도미네랄온천, 노천탕 15개와 서해 낙조
석모도미네랄온천은 지하 460m 암반수를 끌어올려 쓰는 온천으로, 실내탕과 노천탕 15개를 함께 운영한다.
노천탕에 몸을 담근 채로 해풍과 서해 낙조를 그대로 볼 수 있어 저녁 시간대에 특히 인기가 많다.
| 구분 | 요금 |
|---|---|
| 대인 | 9,000원 |
| 소인(4~7세) | 6,000원 |
| 경로·장애인·다자녀 등 할인 | 6,000원 |
| 온천복 대여 | 2,000원 |
매주 화요일은 휴관이니 방문 전에 꼭 요일을 확인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동절기(11월~3월)와 하절기(4월~10월)가 달라지므로 방문 당일 공식 안내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민머루해수욕장, 석모도 유일한 해변과 갯벌
민머루해수욕장은 삼산면 매음리에 있는 석모도의 유일한 해수욕장이다.
폭 50m, 길이 약 1km 규모로 크지 않지만, 썰물 때는 넓은 갯벌이 드러나 조개 캐기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다.
석모도자연휴양림, 숲속 산책과 숙박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산책로와 숲속의집 숙박시설을 함께 운영하는 산림청 휴양림이다.
입장과 주차 모두 무료이며, 숙박을 원하면 별도 요금을 내고 예약해야 한다.
공식 정보 확인
운영시간, 요금, 휴무일은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