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명단 검색 사이트 이용방법
민족문제연구소 공식 사이트·앱으로 확인
공식 사이트 검색모바일 앱 제공

명단 검색 방법 바로 확인하기

📌 10초 요약

  • 운영 주체: 민족문제연구소 공식 사이트 minjok.or.kr
  • 검색 방식: 통합검색, 인명검색, 분야별검색, 출생년도검색
  • 수록 인원: 2009년 1차 발간 기준 4,389명
  • 모바일: 친일인명사전 앱으로도 검색 가능

친일인명사전에 실린 명단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민족문제연구소 공식 사이트와 앱을 이용하면 된다. 검색 방식과 주의할 점을 정리했다.

친일인명사전 사이트에서 명단 검색하는 방법

  1. 민족문제연구소 공식 사이트(minjok.or.kr)에 접속한다
  2. 통합검색 기능으로 인명·분야·출생년도·출신지역을 한 번에 검색하거나
  3. 인명검색, 분야별검색, 출생년도검색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브라우징 검색한다
  4. 검색 결과에서 개인별 친일행위 내용과 해방 이후 행적을 확인한다
💡 모바일에서 찾는다면

친일인명사전 앱을 설치하면 같은 명단을 스마트폰에서도 검색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은 민족문제연구소의 역사정의실천 시민역사관 건립기금으로 쓰인다.

친일인명사전이란

친일인명사전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일제강점기 친일반민족행위에 관여했다고 판단한 인물의 행적을 기록해 2009년 11월 발간한 인명사전이다.

총 3권으로 구성됐으며, 1차로 4,389명이 수록됐다. 분야별 중복 수록 인물을 포함하면 전체 등재 건수는 5,207건에 이른다.

📖발간 시점2009년 11월 8일
👥1차 수록 인원4,389명
🏢편찬 주체민족문제연구소

검색 결과를 볼 때 주의할 점

💙 등재·미등재는 판정의 전부가 아니다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없다고 해서 친일 행적이 전혀 없었다는 뜻은 아니다. 2009년 발간 당시 확보한 자료가 선정 기준에 못 미쳐 등재가 보류된 사례도 있다.

실제 사례는 하영 친일파 논란 증조부 안상호 정체와 하차 이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씨나 본관만으로 조상의 친일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싶다면 친일파 스캐너 확인방법과 친일파 후손 확인 방법도 함께 참고할 수 있다.

친일인명사전 공식 사이트

명단 검색과 편찬 기준, 수록 대상 안내는 민족문제연구소 공식 자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친일인명사전과 친일파 스캐너는 같은 건가요?
A. 다르다. 친일인명사전은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간한 공식 인명사전이고, 흔히 말하는 '친일파 스캐너'는 성씨·본관을 입력해 관련 여부를 추정해 보는 별도의 도구다.
Q. 친일인명사전 앱은 무료인가요?
A. 앱 판매 수익금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추진하는 역사정의실천 시민역사관 건립기금으로 쓰인다. 정확한 가격 정책은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Q. 명단에 없으면 친일 행적이 없는 건가요?
A. 아니다. 2009년 발간 당시 자료 부족으로 등재가 보류된 인물도 있어, 미등재가 곧 '친일 행적 없음'을 뜻하지는 않는다.

📚 참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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