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본관 검색 서비스
친일파 스캐너란? 성씨·본관 확인방법
이용 절차 · 데이터 출처 · 주의사항 한눈에 정리
성씨만 입력하면 조회앱 설치 없이 무료

이용방법 바로 확인하기

📌 10초 요약

  • 기능: 성씨·본관을 입력하면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공개 기록을 함께 보여준다
  • 이용료: 무료, 회원가입과 앱 설치 모두 필요 없음
  • 데이터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명단 등
  • 주의사항: 같은 본관이라도 실제 직계 혈연을 의미하지는 않음

성씨만으로 후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지는 친일파 후손 확인, 성씨만 입력해도 될까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친일파 스캐너 이용방법

  1.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에 접속한다
  2. 검색창에 자신의 성씨를 입력한다
  3. 본관 목록이 뜨면 정확한 본관을 선택한다
  4.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공개 기록이 함께 표시된다
💡 앱 설치가 필요한가요

친일파 스캐너는 별도의 앱이 없는 웹 기반 서비스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앱 설치 없이 바로 검색할 수 있다.

어떤 정보가 나오나요 (데이터 출처)

🏛️국가보훈부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기록
📖독립기념관한국독립운동인명사전
📄진상규명위원회친일반민족행위 결정명단
🔗위키데이터한국어 위키백과 연계 정보

검색 결과에는 각 기록의 원본 출처 링크가 함께 표시되어, 어떤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한 정보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성씨·본관이 같으면 후손인가요

⚠️ 확인 전 알아둘 점

같은 성씨와 본관을 쓰는 사람은 국내에 매우 많아, 검색 결과에 나온 인물이 곧바로 나의 직계 조상이라는 뜻은 아니다.

헌법 제13조는 연좌제를 금지하고 있어, 조상의 행적이 후손의 책임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실제 혈연관계를 확인하려면 족보, 가족관계증명서 같은 자료와 대조하는 별도 과정이 필요하다.

친일파 스캐너 바로가기

성씨와 본관을 입력해 독립유공자·친일반민족행위자 공개 기록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친일파 스캐너는 정부 공식 사이트인가요?
A. 아니다. 국가보훈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등의 공개 데이터를 활용해 만든 민간 서비스로, 정부기관이 직접 운영하지 않는다.
Q. 앱을 설치해야 이용할 수 있나요?
A. 아니다. 웹사이트로만 제공되며 PC와 모바일 브라우저 모두 앱 설치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Q. 검색하면 내 개인정보도 나오나요?
A. 아니다. 이미 사망한 역사적 인물의 공개 기록만 보여주며, 생존 인물의 개인정보는 조회되지 않는다.
Q. 이용료가 있나요?
A. 없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다.

📚 참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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