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요약
- 기본 먹이: 크레스티드 게코 전용 분말사료(CGD)에 물을 섞어 주는 방식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 급여 주기: 성체는 주 2~3회, 성장기 유체는 더 자주 접시에 채워 자율 급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곤충 간식: 귀뚜라미·밀웜은 필수는 아니지만 활동성과 식욕 자극용 간식으로 가끔 줍니다.
- 주의: 과식은 구토·역류를 유발할 수 있어 급여량과 간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잡식성이지만, 실제 가정 사육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매번 구하지 않아도 되는 전용 분말사료가 기본 먹이로 자리 잡았습니다.
먹이 종류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급여 주기와 양을 일정하게 지키는 습관입니다.
크레스티드 게코 먹이 종류
전용 분말사료는 필요한 영양소를 맞춰 만든 제품이라 이것만으로 평생 사육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성분이 다르므로 라벨의 급여 가이드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크레스티드 게코 먹이 급여 방법과 주기
| 구분 | 분말사료 급여 주기 | 곤충 급여 주기 |
|---|---|---|
| 유체(0~6개월) | 격일 또는 자율 급식 | 주 2~3회, 1회 2~3마리 소형 곤충 |
| 아성체(6~12개월) | 주 3회 내외 | 주 2회, 1회 3~5마리 중형 곤충 |
| 성체 | 주 2~3회 | 간식 개념으로 가끔 |
분말사료는 해 질 무렵에서 밤 사이, 얕은 접시에 담아 사육장 벽면 근처에 놓아두면 야행성 습성에 맞게 자연스럽게 먹습니다.
먹고 남은 사료는 상하기 전에 치워 위생을 관리합니다.
먹이 급여 시 주의할 점
- ✅ 급여량과 간격을 지키고 한 번에 너무 많이 주지 않습니다
- ✅ 곤충은 사육장 크기에 맞는 소형 개체로 고릅니다
- ✅ 남은 먹이는 접시째 치워 벌레·곰팡이를 막습니다
- ⚠️ 과식은 구토·역류를 유발할 수 있어 급여 간격을 짧게 반복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사료를 잘 먹지 않거나 반복적으로 게워내면 먹이 문제 외에 온도·습도나 건강 이상일 수 있어, 사육 환경을 먼저 점검하고 증상이 이어지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병원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