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배우: 감우성(특별출연)
- 역할: 금석중 – 의문의 케이크 배달부로 등장
- 반전: 유소란(김현주)의 13년 전 남편, 정무총감 암살을 노린 인물
- 방송: tvN 토·일 밤 9시 10분, 티빙 동시 공개
'100일의 거짓말'에 특별출연한 감우성을 두고 "목소리로 알아봤다"는 반응이 나왔다. 초반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케이크 배달부로만 등장했지만, 2회 만에 극을 뒤흔드는 반전 인물로 드러났다.
감우성이 맡은 금석중은 누구인가
감우성은 1회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케이크 배달부로 짧게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얼굴보다 목소리로 먼저 그를 알아본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금석중의 반전이 밝혀지는 과정
- 1회: 정체불명의 케이크 배달부로 짧게 등장
- 2회: 조선총독부 신임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를 노린 암살범으로 드러남
- 같은 회차: 13년 동안 생사를 몰랐던 유소란(김현주)의 전남편이라는 사실이 함께 공개됨
단순 조연처럼 보였던 케이크 배달부가 극의 핵심 사건인 암살 시도의 주체였다는 점에서 반전의 체감이 컸다.
금석중과 유소란, 13년의 사연
금석중은 과거 마을의 만세운동을 주동했다가 일본 군인에게 검거된 인물이다. 당시 함께한 다른 주동자들의 이름을 끝까지 밝히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딸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이 사건 이후 13년간 생사가 알려지지 않았던 그가 케이크 배달부로 위장해 유소란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극의 긴장감이 높아졌다.